베컴도 '삼겹살-소주' 좋아하네 "한잔 더 해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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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시대를 풍미한 잉글랜드의 축구 스타 데이비드 베컴이 한국인 못지않은 삼겹살과 소주 먹방을 선보였다.
베컴은 "일을 위해 여행을 다니기는 하지만 사실 진짜 목적은 맛있는 음식을 먹는 것"이라며 솔직한 마음을 전했다.
잉글랜드 국가대표는 물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알 마드리드, AC 밀란, 파리 생제르맹 등 커리어 내내 빅클럽에서 활약한 베컴에게 철저한 식단 관리는 필수였다.
베컴은 볶음밥과 소주 한 잔을 마지막으로 마치 한국인처럼 한 끼 식사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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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한 시대를 풍미한 잉글랜드의 축구 스타 데이비드 베컴이 한국인 못지않은 삼겹살과 소주 먹방을 선보였다.

10일 유튜브 채널 영국남자에는 베컴이 출연해 제주식 흑돼지와 소주를 즐기는 영상이 올라왔다. 베컴은 "일을 위해 여행을 다니기는 하지만 사실 진짜 목적은 맛있는 음식을 먹는 것"이라며 솔직한 마음을 전했다.
베컴은 이어 제주식 흑돼지의 삼겹살과 목살을 김치와 함께 먹으며 딸과 관련된 얘기를 꺼냈다. 베컴은 "내 딸 하퍼도 김치를 좋아한다. 학교에서 돌아오더니 방과 후 간식으로 한 접시 먹는다며 김치를 찾기도 했다"고 딸의 김치 사랑을 전했다.

베컴은 "잘 먹겠습니다"라고 한국어로 말하며 김치찌개, 계란찜, 절인 고추를 즐겼다. 한국인이 사랑하는 조합인 삼겹살과 소주도 곧 잘 먹었다. 이후에는 양념돼지갈비를 공략했다.
잉글랜드 국가대표는 물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알 마드리드, AC 밀란, 파리 생제르맹 등 커리어 내내 빅클럽에서 활약한 베컴에게 철저한 식단 관리는 필수였다. 시즌 중에 먹고 싶은 음식을 마음대로 먹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었다.
베컴은 "축구 선수 시절에는 여름휴가 때나 음식을 다양하게 먹을 수 있었다. 하지만 은퇴 후에는 전 세계를 다니며 맛있는 음식들을 먹을 수 있어 좋다"고 밝혔다.
베컴은 볶음밥과 소주 한 잔을 마지막으로 마치 한국인처럼 한 끼 식사를 마쳤다.

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holywater@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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