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두권 신지은 "티샷을 잘 친 것이 주효" [LPGA 숍라이트 클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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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한국시간)부터 사흘간 미국 뉴저지주 갤러웨이의 시뷰 리조트 베이코스(파71)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숍라이트 클래식(총상금 175만달러)이 펼쳐지고 있다.
첫날 파5홀에서 좋은 전략을 구사한 신지은은 "티샷을 잘 쳤던 것이 주효했던 것 같다. 티샷을 잘 치니까 세컨드 샷에서 그린에 올릴 수 있는 상황을 맞이하게 됐고, 그런 상황에서 세컨드 샷을 잘 쳐서 그린 주변에 갖다 놨던 것이 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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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한국 강명주 기자] 10일(한국시간)부터 사흘간 미국 뉴저지주 갤러웨이의 시뷰 리조트 베이코스(파71)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숍라이트 클래식(총상금 175만달러)이 펼쳐지고 있다.
신지은은 첫날 6언더파 공동 2위에 올랐다.
오랜만에 좋은 기회를 만든 신지은은 1라운드 경기 후 인터뷰에서 "오늘 전반적으로 샷도 괜찮았고, 첫날 보기가 없었다는 점이 크게 작용한 것 같다. 굉장히 만족스럽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신지은은 "그린이 후반에 많이 튀어서 버디 기회를 놓친 것이 있었는데, 아쉽지만 내일 더 열심히 하면 될 것 같다"고 덧붙였다.
"마지막 홀(9번) 버디가 굉장히 컸다"고 언급한 신지은은 "세 번째 샷이 굉장히 어려웠는데, 플롭샷을 잘 쳐서 원하는 데 떨어뜨려서 한 발 정도 거리에 가져다 놨었다. 그 어프로치 샷이 나에게는 굉장히 큰 의미가 있었다. 마지막 홀을 잘 마무리한 것 같고, 굉장히 만족스럽다"고 설명했다.
첫날 파5홀에서 좋은 전략을 구사한 신지은은 "티샷을 잘 쳤던 것이 주효했던 것 같다. 티샷을 잘 치니까 세컨드 샷에서 그린에 올릴 수 있는 상황을 맞이하게 됐고, 그런 상황에서 세컨드 샷을 잘 쳐서 그린 주변에 갖다 놨던 것이 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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