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명 탄 롯데월드 놀이기구 20분간 정지‥승객은 무사 구조

이재욱 abc@mbc.co.kr 2023. 6. 11. 06:34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제공 : 연합뉴스

롯데월드의 놀이기구가 운행하다 20분간 멈추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어제 오후 10시쯤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에서 화면의 변화에 따라 좌석이 움직이는 놀이기구 '플라이벤처'가 33명을 태우고 작동하다 멈췄습니다.

이후 20분이 지나 롯데월드 측의 비상조치로 승객들이 구조돼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이재욱 기자(abc@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3/society/article/6492291_36126.html

[저작권자(c) MBC (https://imnews.imbc.co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