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카리나, 16억 목걸이 착용 비화 “차기로 했던 60억 목걸이 전날 팔려” (‘아는 형님’)

입력 2023. 6. 10.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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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임유리 기자] 그룹 에스파의 카리나가 칸 영화제에서 16억 상당의 목걸이를 착용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10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에는 그룹 에스파의 카리나, 윈터, 닝닝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지젤은 건강상의 이유로 참석하지 못했다.

이날 에스파는 K-POP 스타 최초로 칸 영화제에 참석하게 된 이유에 대해 “주얼리 브랜드 앰버서더를 하고 있는데 거기가 칸 영화제를 후원하고 있어서 앰버서더 자격으로 간 거다”라고 털어놨다.

당시 카리나는 16억 상당의 목걸이를 착용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에 대해 카리나는 “가드들이 따로 붙는다”며, “튈까? 그 생각 했다. 뛰는 척도 해봤다. 근데 따라오신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카리나는 “내가 원래 차기로 했던 게 60억이었다. 근데 그게 전날 팔린 거다”라며 60억 상당의 목걸이가 아닌 16억짜리 목걸이를 착용하게 된 비하인드를 털어놔 놀라움을 자아냈다.

닝닝은 당시 착용한 드레스에 대해 “전 세계에서 내가 처음 입은 거다. 진짜 귀한 의상이라 정말 무거웠다. 3~4명이 들고 오셨다. 입을 때도 사람 한 명 들고 있는 느낌이었다”라고 고백했다.

카리나는 “우리 (입고 걸친 것) 다 합치면 몇 백억 된다고 했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사진 = JTBC ‘아는 형님’ 방송 캡처]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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