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 “미자, ♥김태현과 결혼 후 신분 상승.. 매형 짠해”(‘동치미’)[Oh!쎈 포인트]

임혜영 입력 2023. 6. 10.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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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이 누나 미자와 결혼한 김태현을 걱정했다.

장영은 미자에 대해 "결혼하기 전에 심하게 짠순이였다. 요즘에 매형이랑 데이트하면서 메뉴들을 SNS에 올린다. 가끔 보면 신분 상승을 했구나 (싶다). 그 가게에 있는 게 어색하다"라고 폭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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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임혜영 기자] 장영이 누나 미자와 결혼한 김태현을 걱정했다.

10일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속풀이쇼 동치미’는 형제 특집으로 진행되었다.

미자는 동생 장영과 함께 출연했다. 장영은 미자에 대해 “결혼하기 전에 심하게 짠순이였다. 요즘에 매형이랑 데이트하면서 메뉴들을 SNS에 올린다. 가끔 보면 신분 상승을 했구나 (싶다). 그 가게에 있는 게 어색하다”라고 폭로했다.

미자 또한 장영에 대해 “남동생이 많이 바뀌었다. 한 번도 누나란 말을 들어본 적이 없다. 같이 있는 게 어색하게 살았다. 남편이 결혼하고 ‘앞으로는 똑바로 누나라고 불러줬으면 좋겠다’라고 했다. 그다음부터 말이 없어지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미자는 “눈 뜨고 못 보겠는 게 매형한테 너무너무 잘한다. 저한테 무뚝뚝했는데 방문을 열고 인사를 하고 물을 떠다 준다”라고 말했고 장영은 “볼 때마다 짠한 게 있다”라고 설명했다.

/hylim@osen.co.kr

[사진] '속풀이쇼 동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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