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호뎐1938' 우현진, 목숨 구해준 ♥김범에 "사랑해" 고백+키스

정은채 기자 입력 2023. 6. 10. 22:5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구미호뎐1938' 우현진과 김범이 서로를 향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10일 오후 방송된 tvN 새 토일드라마 '구미호뎐1938' 11회에서는 야차에게 물린 장여희(우현진 분)가 이연(김범 분)이 구해온 해독제를 먹고 의식을 차린 장면이 그려졌다.

눈을 뜬 장여희에게 이랑은 "일어났어?"라고 반겼다.

이에 장여희는 "나 죽은 거지?"라고 물었고, 이랑은 "아슬아슬하게 이승이야"라고 답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정은채 기자]
/사진='구미호뎐1938' 방송화면 캡쳐
'구미호뎐1938' 우현진과 김범이 서로를 향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10일 오후 방송된 tvN 새 토일드라마 '구미호뎐1938' 11회에서는 야차에게 물린 장여희(우현진 분)가 이연(김범 분)이 구해온 해독제를 먹고 의식을 차린 장면이 그려졌다.

눈을 뜬 장여희에게 이랑은 "일어났어?"라고 반겼다. 이에 장여희는 "나 죽은 거지?"라고 물었고, 이랑은 "아슬아슬하게 이승이야"라고 답했다. 상처투성이의 몰골을 하고 있는 이랑의 모습을 본 장여희는 "나 때문에 다친 거야? 이렇게 엉망으로?"라고 놀랐고 이랑은 "됐어. 네가 일어났으니까 그걸로 됐어"라며 의연한 모습을 보였다.

장여희는 눈물을 흘리며 이랑에게 "무서웠어. 다시는 못 볼까 봐"라고 했다. 이에 이랑은 "약속했잖아. 저승까지 따라가겠다고"라고 답했다. 장여희가 이랑을 보며 "사랑해, 랑아"라고 흐느끼며 말하자 이랑은 장여희에게 진한 키스로 장여희를 향한 자신의 깊은 사랑을 보여줬다.

정은채 기자 star@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