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0회 보령머드 임해마라톤대회  4300여 명 달려

김지혜 기자 2023. 6. 10. 21:3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제20회 보령머드 임해마라톤대회가 10일 대천해수욕장 일원에서 열려, 전국에서 모인 마라톤 동호회원과 시민 등 4300여 명이 함께 달렸다.

김동일 시장은 "이번 마라톤대회는 외국인 140여 명이 참가하는 등 지난해보다 참가 규모가 더 늘었다"라며 "오는 7월 1일 개장하는 대천해수욕장과 7월 21일부터 8월 6일까지 열리는 제26회 보령머드축제에도 많은 방문을 바란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제20회 보령머드 임해마라톤대회 모습.[사진=보령시]

제20회 보령머드 임해마라톤대회가 10일 대천해수욕장 일원에서 열려, 전국에서 모인 마라톤 동호회원과 시민 등 4300여 명이 함께 달렸다.


이날 참가자들은 대천해수욕장 1지구 제2주차장에서 각각 신청한 하프(21km), 10㎞, 5㎞ 코스를 달렸다.


김동일 시장은 "이번 마라톤대회는 외국인 140여 명이 참가하는 등 지난해보다 참가 규모가 더 늘었다"라며 "오는 7월 1일 개장하는 대천해수욕장과 7월 21일부터 8월 6일까지 열리는 제26회 보령머드축제에도 많은 방문을 바란다"고 말했다.

Copyright © 투어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