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담활론]수담활론(手談闊論)을 시작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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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야말로 세상의 모든 것들이 빠르고 복잡하게 변화하는 요즘입니다.
매주 토요일마다 게재되는 '수담활론(手談闊論)'은 전문가들의 글을 통해 우리사회 곳곳의 이슈들을 파악하고 보다 쉽게 이해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고담활론이 '고상한 내용을 유쾌하게 논한다'는 뜻이라면 수담활론은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글(수담)'로 따로 정해두지 않은 지금 사회의 여러가지 이슈를 폭넓고 유쾌하게 풀어내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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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그야말로 세상의 모든 것들이 빠르고 복잡하게 변화하는 요즘입니다. 우리 몸의 세포가 소멸하고 다시 재생하듯 매일 매일 새로운 상황이 나타나고, 또 변화하며 또 사라지고 있습니다. 산업과 업권간 경계가 모호해지는 '빅블러'나 '챗GPT'로 대표되는 인공지능은 우리가 지금 있는 현재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미래 사이에 얼마나 더 많은 변화가 나타날 것인지 가늠조차 하기 힘들 것이라는 단적인 예가 될 것입니다.
하지만 너무나도 당연한 말이지만 '위기는 곧 기회'입니다. 이럴 때일수록 세상 변화와 이슈에 대한 통찰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점입니다.
매주 토요일마다 게재되는 '수담활론(手談闊論)'은 전문가들의 글을 통해 우리사회 곳곳의 이슈들을 파악하고 보다 쉽게 이해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수담활론은 그 이름에서 보듯이 '고담활론(高談闊論)'에서 의미를 따왔습니다. 고담활론이 '고상한 내용을 유쾌하게 논한다'는 뜻이라면 수담활론은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글(수담)'로 따로 정해두지 않은 지금 사회의 여러가지 이슈를 폭넓고 유쾌하게 풀어내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수담활론에 참여해주시는 전문가의 면면도 화려합니다.
박성필 카이스트 교수는 현재 카이스트 문술미래전략대학원장과 지식재산대학원 프로그램 책임교수를 역임하고 있습니다. 지식재산과 빅데이터·인공지능·블록체인 등 기술 거버넌스와 규제정책 연구 전문가입니다. 전종학 세계한인지식재산협회 회장은 현재 경은특허법률사무소 대표변리사와 지식재산단체총연합회의 대외협력 부회장으로서 세계지식재산기구(WIPO) 및 국회 등과의 대외관계를 책임지고 있습니다. 한국소프트웨어저작권협회 이동규 대외협력실장은 지식재산단체총연합회 사무총장을 겸직하고 있으며 소프트웨어, 저작권에 대한 조예뿐만 아니라 국내에 몇 안되는 융합보안 박사이기도 합니다. 벤처기업 '광개토연구소'의 부사장 최효선 변리사는 한국상표디자인협회 수석부회장으로 특허, 상표, 디자인 등 지식재산에 대한 깊이있는 식견을 제시해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가희 지식재산스토리텔링협회(IPSA) 회장은 시집 '나를 발효시킨다', 에세이집 '지금은 나를 조금 더 사랑할 때' 등을 낸 작가로 다방면의 고견과 문학적인 채움에 힘을 실어줄 것입니다. 심영택 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객원교수는 서울대 공과대학과 카이스트의 전신인 한국과학원에서 화학공학을 공부한 뒤 듀크대 로스쿨에 진학해 미국 변호사 자격을 취득해 다방면에서 폭넓은 시야를 갖춘 전문가입니다. 강지니 미국변호사는 미주한인소상공인총연합회 부회장을 역임하고 있으며 현재 미국에 거주하면서 기업전문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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