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 올해 4번째 '선발 등판일 3안타'...65년 만에 최다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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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 투수로 등판한 LA 에인절스의 오타니 쇼헤이가 타석에서 안타와 2루타, 홈런을 치며 팀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시애틀과의 홈 경기에 선발 투수 겸 2번 타자로 출전한 오타니는 시즌 17호 홈런포를 포함해 4타수 3안타 2타점을 기록했습니다.
MLB닷컴은 오타니가 선발 등판일에 3안타를 친 건 올해 네 번째로, 1958년 워런 스판이 선발 등판일 3안타를 5차례 기록한 이후 최다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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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 투수로 등판한 LA 에인절스의 오타니 쇼헤이가 타석에서 안타와 2루타, 홈런을 치며 팀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시애틀과의 홈 경기에 선발 투수 겸 2번 타자로 출전한 오타니는 시즌 17호 홈런포를 포함해 4타수 3안타 2타점을 기록했습니다.
MLB닷컴은 오타니가 선발 등판일에 3안타를 친 건 올해 네 번째로, 1958년 워런 스판이 선발 등판일 3안타를 5차례 기록한 이후 최다라고 전했습니다.
마운드에서는 5이닝 3실점을 기록한 오타니는 승리 투수가 되지는 못했습니다.
에인절스는 시애틀을 꺾고 5연승을 질주했습니다.
YTN 이지은 (je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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