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 절도범들' 새벽 무인 편의점만 노렸다…경찰, 용의자 10대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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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시간 무인 편의점만 노린 '복면 절도범'들을 경찰이 쫓고 있다.
경찰은 용의자들을 10대로 추정, 수사에 나섰다.
9일 부산경찰청에 따르면 지난달 말부터 최근까지 부산 해운대구와 기장군 등 무인 편의점 5곳에서 절도 범죄가 발생했다.
경찰은 용의자들을 10대로 추정하고 있으며, 피해 편의점에 설치된 폐쇄회로(CC)TV 등을 분석해 범인의 신상 파악에 주력하는 한편, 이들의 행방을 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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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시간 무인 편의점만 노린 '복면 절도범'들을 경찰이 쫓고 있다. 경찰은 용의자들을 10대로 추정, 수사에 나섰다.
9일 부산경찰청에 따르면 지난달 말부터 최근까지 부산 해운대구와 기장군 등 무인 편의점 5곳에서 절도 범죄가 발생했다.
피해를 본 편의점은 대부분 무인 편의점으로, 손님이 드문 새벽 시간 절도 사건이 잇따라 발생했다.
폐쇄회로(CC)TV 확인 결과, 복면으로 얼굴을 가린 남성들은 편의점에 들어가 현금과 문화상품권, 판매 물품 등 약 550만원어치를 훔쳐 달아났다.
경찰은 용의자들을 10대로 추정하고 있으며, 피해 편의점에 설치된 폐쇄회로(CC)TV 등을 분석해 범인의 신상 파악에 주력하는 한편, 이들의 행방을 쫓고 있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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