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 윤성빈 “체지방 10% 미만, 평생 8㎏ 넘은 적 없다”(나혼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의 아이언맨 윤성빈이 몸무게를 공개했다.
6월 9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스켈레톤 아시아 최초 금메달리스트 윤성빈의 일상이 공개됐다.
매일 아침 일어나 체중을 재는 것이 루틴이라는 윤성빈의 몸무게는 92.52kg이었다.
윤성빈은 기상 5분 만에 고봉밥과 닭가슴살을 먹었고 "저는 탄수화물, 김치 다 먹는다. 예전에는 10끼 먹었다. 닭가슴살 1kg는 먹었다"고 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박수인 기자]
한국의 아이언맨 윤성빈이 몸무게를 공개했다.
6월 9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스켈레톤 아시아 최초 금메달리스트 윤성빈의 일상이 공개됐다.
매일 아침 일어나 체중을 재는 것이 루틴이라는 윤성빈의 몸무게는 92.52kg이었다. 그는 "최소 90kg을 맞추고 93kg 이상 되면 많이 나간다고 생각된다"고 말했다.
체지방을 묻는 질문에는 "체지방은 10% 미만이다. 살면서 (체지방량) 8kg 이상은 넘어본 적 없다"고 답했다.
아침 메뉴도 공개됐다. 윤성빈은 기상 5분 만에 고봉밥과 닭가슴살을 먹었고 "저는 탄수화물, 김치 다 먹는다. 예전에는 10끼 먹었다. 닭가슴살 1kg는 먹었다"고 전했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캡처)
뉴스엔 박수인 abc159@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엄정화 “엄태웅 100일 전 父 사망→다섯 식구 단칸방 살이”(찐천재)
- 불륜설 이겨낸 추자현♥우효광 中 공항 마중→고백데이 키스 포착
- 故최진실 딸 최준희 52㎏ 빼니 엄마 보다 슬렌더 몸매,美 롱아일랜드 활보
- 故최진실 딸 최준희, 美 여행 중 고통 호소 “화재 연기에 죽을 거 같아”
- 김민 딸 美 명문고 입학 사진 공개, 하버드 출신 아버지 닮았네
- 금수저 주우재, 복권 2등 당첨‥될놈될의 운수대통(홍김동전)[어제TV]
- 손태영 美 자택 얼마나 넓길래…사슴 출몰 울창한 숲뷰에 감탄만
- ‘선우은숙♥’ 유영재 쏟아지는 설설설…집안 속였다는 의혹까지 [이슈와치]
- 이효리 “♥이상순, 덮쳐버리고 싶어…일렉 기타 치는 모습 섹시해” (댄스가수 유랑단)
- 미주, 가슴 흘러내릴 것 같은 아찔 튜브톱…가녀린 어깨 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