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 윤성빈 “체지방 10% 미만, 평생 8㎏ 넘은 적 없다”(나혼산)

박수인 2023. 6. 9.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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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아이언맨 윤성빈이 몸무게를 공개했다.

6월 9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스켈레톤 아시아 최초 금메달리스트 윤성빈의 일상이 공개됐다.

매일 아침 일어나 체중을 재는 것이 루틴이라는 윤성빈의 몸무게는 92.52kg이었다.

윤성빈은 기상 5분 만에 고봉밥과 닭가슴살을 먹었고 "저는 탄수화물, 김치 다 먹는다. 예전에는 10끼 먹었다. 닭가슴살 1kg는 먹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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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한국의 아이언맨 윤성빈이 몸무게를 공개했다.

6월 9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스켈레톤 아시아 최초 금메달리스트 윤성빈의 일상이 공개됐다.

매일 아침 일어나 체중을 재는 것이 루틴이라는 윤성빈의 몸무게는 92.52kg이었다. 그는 "최소 90kg을 맞추고 93kg 이상 되면 많이 나간다고 생각된다"고 말했다.

체지방을 묻는 질문에는 "체지방은 10% 미만이다. 살면서 (체지방량) 8kg 이상은 넘어본 적 없다"고 답했다.

아침 메뉴도 공개됐다. 윤성빈은 기상 5분 만에 고봉밥과 닭가슴살을 먹었고 "저는 탄수화물, 김치 다 먹는다. 예전에는 10끼 먹었다. 닭가슴살 1kg는 먹었다"고 전했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캡처)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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