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댓차이나] 대만 증시, 美 긴축우려 완화로 0.91% 반등 마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만 타이베이 증시는 9일 미국 금융긴축 우려가 완화하면서 뉴욕 증시가 강세를 보인 흐름이 전해져 하루 만에 반등 마감했다.
자취안(加權) 지수는 이날 전일 대비 152.71 포인트, 0.91% 올라간 1만6886.40으로 폐장했다.
금융주를 제외한 지수는 1만4634.27로 142.66 포인트 상승했다.
신광금융(新光金), 푸화대만과기(復華台灣科技優息), 창룽항공(長榮航), 다야(大亞), 웨이촹(緯創)의 거래량이 많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이재준 기자 = 대만 타이베이 증시는 9일 미국 금융긴축 우려가 완화하면서 뉴욕 증시가 강세를 보인 흐름이 전해져 하루 만에 반등 마감했다.
자취안(加權) 지수는 이날 전일 대비 152.71 포인트, 0.91% 올라간 1만6886.40으로 폐장했다.
장중 최저인 1만6775.92로 시작한 지수는 1만6895.99까지 뛰었다가 약간 주춤하고서 장을 마쳤다. 금융주를 제외한 지수는 1만4634.27로 142.66 포인트 상승했다.
주요 8대 업종 가운데 변동성이 큰 제지주는 1.95%, 석유화학주 0.53%, 방직주 0.48%, 건설주 0.37%, 금융주 0.36%, 비중이 절대적인 전자기기주 1.17%, 식품주 0.42% 올랐다.
하지만 시멘트·요업주는 0.17% 떨어졌다,
지수 구성 종목 중 621개가 상승하고 268개는 내렸으며 112개가 보합이다.
거래 종료 월간 실적을 발표한 시가총액 30%를 차지하는 반도체 위탁생산 TSMC가 1.07%, 롄화전자(UMC) 1.55%, 전자기기 위탁제조 훙하이 정밀 0.93%, 타이광 전자 1.74%, 신싱 2.69%, 촹이 1.44%, 싼양공업 6.07%, 페이훙 0.13%, 화청 1.32%, 스신-KY 1.60%, 광다전뇌 9.58%, 난뎬 0.89%, 르웨광 2.86%, 위징광전 2.97%, 화방전자 3.31%, 캉수 1.48%, 허숴 0.90%, 진샹전자 4.51%, 광바오 과기 4.05% 뛰어올랐다.
해운주 창룽도 0.65%, 양밍 0.48%, 항공운송주 아시아 항공(亞航) 4.42%, 중화항공 0.22%, 자동차주 위룽 0.80%, 철강주 스지강 5.45%, 중신금융 2.23%, 상승했다.
차이위(采鈺), 커펑(科風), 신팡(新紡), 중양광전(中揚光), 이톈쿠치-촹(倚天酷碁-創)은 급등했다.
반면 반도체 설계개발주 롄파과기는 0.52%, 펑황 2.51%, 타이다 전자 0.62%, 중싱전자 0.87%, 징화전자 4.94%, 한샹 0.35% 떨어졌다.
항공운송주 창룽항공 역시 0.14%, 전자부품주 궈쥐 0.30%, 신광금융 1.65% 내렸다.
처왕전자(車王電), 롄위(連宇), 비잉(必應), 슝스(雄獅) 징화(晶華)는 급락했다.
거래액은 2868억4800만 대만달러(약 12조620억원)를 기록했다. 신광금융(新光金), 푸화대만과기(復華台灣科技優息), 창룽항공(長榮航), 다야(大亞), 웨이촹(緯創)의 거래량이 많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yjjs@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장훈 "숨겨둔 딸 있다" 고백…17년 전 '5천만 원 외상'의 전말
- '변요한♥' 티파니, 혼인 신고 후 신혼 일상…왼손 반지 포착
- 신봉선♥유민상 "우리 예쁘게 만나는 중" 고백에 깜짝
- '신혼' 김종국, 건강 적신호 "생전 들어보지도 못한 병에 걸려"
- 이미주, '베란다 삼겹살' 인증샷에 갑론을박
- "6년 수익 날려"…랄랄, 굿즈 재고 폐기 처분
- 이소라 "체중 100㎏까지 늘어…1년에 한 번 나갈까 말까"
- "185㎝ 아빠보다 커" 송일국, 훌쩍 자란 삼둥이 공개
- 인순이, 주한미군 父 이야기 꺼냈다…"사랑의 무모함 알게 돼"
- '40억 건물주' 이해인 "月 이자 1200만원에 공실 절반…매달 600만원 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