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랑 美 밴드 '레이니' 내한 공연

조성진 기자 2023. 6. 9.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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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미국의 밴드 레이니(LANY)가 다시 한국을 찾는다.

'Los Angeles'와 'New York'의 이니셜을 따 밴드명을 'LANY'로 한 이들은 대표적인 '한국사랑' 아티스트로 유명하다.

2017년 7월 밸리록 페스티벌을 시작으로 동년 8월 첫 단독공연, 2018~19년 단독콘서트까지 한 해도 거르지 않고 한국을 찾았다.

레이니 내한공연은 16일(금) 오후 12시부터 예스24와 인터파크에서 티켓 오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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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개월 만에 다시 한국 찾아
8월 22일 올림픽공원 올림픽홀
16일 티켓 오픈
사진제공=라이브네이션코리아

[스포츠한국 조성진 기자] 국내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미국의 밴드 레이니(LANY)가 다시 한국을 찾는다.

레이니가 오는 822() 오후 8시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공연한다고 '라이브네이션코리아'가 전했다. 202210'슬로우 라이프 슬로우 라이브' 헤드라이너에 이어 10개월 만의 내한공연이다.

사진제공=라이브네이션코리아

'Los Angeles''New York'의 이니셜을 따 밴드명을 'LANY'로 한 이들은 대표적인 '한국사랑' 아티스트로 유명하다. 20177월 밸리록 페스티벌을 시작으로 동년 8월 첫 단독공연, 2018~19년 단독콘서트까지 한 해도 거르지 않고 한국을 찾았다. 또한 코로나로 내한이 어려워진 2020년엔 온라인으로 팬들과 소통하며 여전한 한국 사랑을 보여줬다.

레이니 내한공연은 16() 오후 12시부터 예스24와 인터파크에서 티켓 오픈한다.

 

스포츠한국 조성진 기자 corvette-zr-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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