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 글로벌 페스티벌 누빈다

그룹 빌리(Billlie)가 글로벌 페스티벌에 연이어 초청되며 존재감을 입증했다.
빌리는 오는 23일 캐나다 서스캐처원 새스커툰에서 진행되는 ‘2023 월드 김치 캐나다 페스티벌 (2023 WORLD KIMCHI CANADA FESTIVAL)’ 무대에 선다.
‘2023 월드 김치 캐나다 페스티벌’은 한국-캐나다 수교 60주년을 맞이해 캐나다의 ‘Life Is Good Kimchi Ltd.’가 주관하는 행사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세계김치연구소와 한국문화원, 한국관광공사 등이 함께 김치와 한복, 태권도 등 다양한 한국 문화를 선보일 예정이며, 티켓 마스터를 통해 티켓을 구입할 수 있다.
앞서 빌리는 지난해 10월 국내 대표로 싱가포르에서 열린 ‘유튜브 팬페스트 10 (YouTube FanFest 10)’에 출연해 글로벌 팬들과 만난 바 있다. 이후 빌리는 올해 3월 세계 3대 음악 마켓 중 하나로 손꼽히는 최대 규모 콘텐츠 페스티벌 ‘사우스 바이 사우스웨스트 (South by Southwest)’의 공식 초청을 받아 쇼케이스 무대에 올랐다. 당시 빌리는 자신들만의 독보적인 음악성과 스토리가 담긴 퍼포먼스로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이렇듯 빌리는 국내를 대표하는 아티스트 자격으로 세계 페스티벌 라인업에 잇달아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대세’의 존재감을 각인시키고 있다.
빌리는 미니 4집 ‘더 빌리지 오브 퍼셉션: 챕터 쓰리’로 데뷔 앨범 대비 8배 이상의 초동 판매량을 기록한 데 이어, 타이틀곡 ‘EUNOIA’(유노이아)로 데뷔 후 처음으로 음악방송 1위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김원희 기자 kimwh@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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