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인 “어깨 무겁다” 美 여신 비너스 미모 비교에 깜짝(그로신2)[결정적장면]

이슬기 2023. 6. 9. 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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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인이 미의 여신 소리에 민망해했다.

6월 8일 방송된 MBN 예능 '그리스 로마 신화 - 신들의 사생활2'(이하 '그로신')에서는 미와 사랑의 여신 아프로디테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다.

이날 김헌은 "그리스 로마 신화에 나오는 신이 이탈리아 새 관광 홍보대사가 됐다"며 아프로디테에 대해 말했다.

김헌이 "한가인 씨가 항상 아프로디테 소리를 듣고 있지 않나"라고 하자 이현이는 "오늘 유난히 더 아프로디테 처럼 입었다"라며 한가인의 미모를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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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한가인이 미의 여신 소리에 민망해했다.

6월 8일 방송된 MBN 예능 '그리스 로마 신화 - 신들의 사생활2'(이하 '그로신')에서는 미와 사랑의 여신 아프로디테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다.

이날 김헌은 "그리스 로마 신화에 나오는 신이 이탈리아 새 관광 홍보대사가 됐다"며 아프로디테에 대해 말했다.

김헌이 "한가인 씨가 항상 아프로디테 소리를 듣고 있지 않나"라고 하자 이현이는 "오늘 유난히 더 아프로디테 처럼 입었다"라며 한가인의 미모를 칭찬했다.

또 김헌이 한가인을 향해 "신들의 사생활 홍보대사를 맡고 있다"라고 하자 이현이는 "역시"라며 감탄했다. 한가인은 "어깨가 무겁습니다"라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사진=MBN '그리스 로마 신화 - 신들의 사생활' 캡처)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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