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제실점 아쉽네'... 한국 U-20, 이탈리아에 0-1[U20 4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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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U-20 축구대표팀이 U-20 월드컵 4강에서 이탈리아에 먼저 실점했다.
김은중 감독이 이끄는 한국 U-20 대표팀은 9일(이하 한국시각) 오전 6시 아르헨티나 라플라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4강 이탈리아와의 경기에서 0-1 리드를 허용했다.
한국-이탈리아 승자가 우루과이와 우승을 다투게 되는 것.
한국은 전반 17분 현재 이탈리아에 0-1로 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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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한국 U-20 축구대표팀이 U-20 월드컵 4강에서 이탈리아에 먼저 실점했다.

김은중 감독이 이끄는 한국 U-20 대표팀은 9일(이하 한국시각) 오전 6시 아르헨티나 라플라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4강 이탈리아와의 경기에서 0-1 리드를 허용했다.
앞서 오전 2시30분 이스라엘을 1-0으로 꺾은 우루과이가 결승에 선착했다. 한국-이탈리아 승자가 우루과이와 우승을 다투게 되는 것.
경기 초반 이탈리아가 점유율을 가져가면서 경기를 주도했다. 한국은 대회 내내 그랬던 것처럼 우선 수비에 집중하며 역습을 노렸다.
결국 한국이 먼저 실점했다. 전반 14분 한국 페널티 박스 왼쪽에서 한국의 패스를 탈취한 리카르도 투리키아가 왼발 컷백 패스를 내준 것을 체사레 카사데이가 박스 정면에서 오른발 슈팅으로 한국의 골망을 갈랐다.
한국은 전반 17분 현재 이탈리아에 0-1로 뒤지고 있다.
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holywater@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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