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판타지' 1위 유준원-3위 홍성민..최종 순위 大이변 [★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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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판타지' 최종 데뷔조가 공개됐다.
독주 체제를 굳혀온 홍성민과 만년 2위 유준원의 순위가 뒤집히며 이변을 낳았다.
지난 방송에는 유준원이 첫 1위를 차지하며 홍성민의 독주를 막아 이목을 집중시켰다.
처음으로 1위를 빼앗겼던 홍성민은 유준원과 선의의 대결을 펼치며 불꽃 튀는 경쟁으로 흥미를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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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MBC 오디션 프로그램 '소년판타지 - 방과후 설렘 시즌2' 최종회에서는 데뷔조 '판타지 보이즈'의 최종 순위가 발표됐다.
지난 방송에는 유준원이 첫 1위를 차지하며 홍성민의 독주를 막아 이목을 집중시켰다. 당시 유준원은 "1위로 마무리한 만큼 파이널 때는 더 열심히 노력해서 좋은 무대를 만들겠다. 정말 감사하다"며 감사의 인사와 포부를 전한 바 있다.
처음으로 1위를 빼앗겼던 홍성민은 유준원과 선의의 대결을 펼치며 불꽃 튀는 경쟁으로 흥미를 유발했다. 홍성민은 파이널 무대를 준비하며 "'안 되면 될 때까지 해라'는 마인드다. 정말 완벽한 무대 보여드리고 싶다"고 간절한 마음을 전했다.
홍성민은 오현태, 케이단, 강민서, 링치, 소울, 하석희와 팀을 이뤄 파이널 곡 'Shut off' 무대를 성공적으로 끝냈다. 파이널 무대에서도 홍성민 팀이 유준원 팀을 누르고 승리를 챙겼다.
이에 홍성민의 최종 1위가 유력해 보였지만, 생방송 문자 투표 결과를 합산하자 이변이 일어났다. 유준원이 1위에 올랐고, 홍성민이 3위로 떨어진 것. 2위는 빠른 성장세를 보였던 김규래가 차지했다.
세 사람 모두 '판타지 보이즈' 데뷔조 12인에 포함되며 해피엔딩을 맞은 가운데, '소년판타지'는 반전에 반전을 거듭한 결과로 마지막까지 시청자들의 흥미를 유발했다.
한편 4위는 오현태, 5위는 이한빈, 6위는 링치, 7위는 강민서, 8위는 히카리, 9위는 소울, 10위는 김우석, 11위는 히카루, 12위는 케이단이 각각 이름을 올렸다.
김지은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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