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충북 전세사기범 40명 입건·8명 구속
송국회 2023. 6. 8. 22:00
[KBS 청주]경찰과 검찰, 국토부의 범정부 전세 사기 특별 단속 중간 수사 결과 지난달 말 기준 충북에서는 전세 사기범 40명이 검거됐고, 8명이 구속돼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범죄 유형은 가짜 전세계약으로 전세 대출금을 가로채는 '허위보증 보험'과 보증금을 가로채는 '무자본 갭투자' 등입니다.
지난해 7월부터 실시된 특별 단속은 다음 달 24일까지 이어질 예정입니다.
송국회 기자 (skh0927@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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