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매박섬서 60대 남성 숨진 채 발견…해경 수사 착수
안노연 기자 2023. 6. 8. 18:27

화성시 우정읍 매박섬에서 6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돼 해경이 수사에 착수했다.
8일 평택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20분께 “사람이 절벽에 쓰러져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과 소방당국 등은 심정지 상태인 60대 A씨를 발견,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끝내 숨졌다.
해경은 A씨가 낚시를 하던 중 추락한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고경위을 조사 중이다.
안노연 기자 squidgame@kyeonggi.com
김도균기자 dok5@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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