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시우, KLPGA 안성감리설계 챔피언스투어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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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우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안성감리설계 챔피언스투어대회(총상금 7천만원)에서 우승했다.
정시우는 8일 경북 군위군 이지스카이 컨트리클럽(파72·5천586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2라운드까지 최종 합계 10언더파 134타를 치고 우승 상금 1천50만원을 받았다.
현재 준회원 신분인 정시우는 "목표는 언제나 KLPGA 정회원"이라며 "올해도 어린 친구들과 점프투어에서 경쟁 중인데 올해 정회원 승격을 목표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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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우 [KLPGA 투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06/08/yonhap/20230608171805402qtmz.jpg)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정시우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안성감리설계 챔피언스투어대회(총상금 7천만원)에서 우승했다.
정시우는 8일 경북 군위군 이지스카이 컨트리클럽(파72·5천586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2라운드까지 최종 합계 10언더파 134타를 치고 우승 상금 1천50만원을 받았다.
정시우는 2018년 좋은데이 모리턴 챔피언스오픈 4차전 이후 5년 만에 챔피언스투어 2승을 달성했다.
2009년에는 3부 투어에 해당하는 점프투어 우승 경력도 있다.
현재 준회원 신분인 정시우는 "목표는 언제나 KLPGA 정회원"이라며 "올해도 어린 친구들과 점프투어에서 경쟁 중인데 올해 정회원 승격을 목표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위는 9언더파 135타의 차지원이다.
한편 김효정은 2라운드 11번 홀(파5)에서 KLPGA 챔피언스투어 사상 최초의 앨버트로스를 달성했다.
전장 409야드인 11번 홀에서 두 번째 샷이 그대로 홀에 들어간 김효정은 2언더파 142타를 기록, 공동 15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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