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 CR-V 등 3개 차종, 美 IIHS 충돌평가서 최고등급

임성호 2023. 6. 8. 16:0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혼다는 미국 고속도로 안전보험협회(IIHS) 충돌 평가에서 3개 차종이 최고 안전 등급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

IIHS는 매년 미국 내 출시 차량을 대상으로 충돌 안전·예방 성능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등급을 매긴다.

이번 평가에서 혼다의 CR-V, 오딧세이, HR-V 3개 차종이 최고 안전 등급인 'TSP(Top Safety Pick)+'를 획득했다.

혼다의 시빅 2개 모델은 한 단계 아래 등급인 'TSP'를 받았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혼다 올 뉴 CR-V 터보 [혼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임성호 기자 = 혼다는 미국 고속도로 안전보험협회(IIHS) 충돌 평가에서 3개 차종이 최고 안전 등급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

IIHS는 매년 미국 내 출시 차량을 대상으로 충돌 안전·예방 성능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등급을 매긴다.

이번 평가에서 혼다의 CR-V, 오딧세이, HR-V 3개 차종이 최고 안전 등급인 'TSP(Top Safety Pick)+'를 획득했다.

혼다의 시빅 2개 모델은 한 단계 아래 등급인 'TSP'를 받았다.

혼다는 각 모델에 기본 탑재된 운전자 주행보조 시스템 '혼다 센싱'을 통해 차 대 차 정면충돌 방지 항목에서 '탁월함' 평가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다양한 정면충돌 상황에서 탑승자를 보호하도록 설계된 '에이스 바디'가 적용됐다고 덧붙였다.

sh@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