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쥴리 접대받았다"…경찰 '쥴리 의혹' 제기 안해욱 씨 영장 신청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안 씨는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과거 유흥주점에서 일했다는 이른바 '쥴리 의혹'을 제기한 인물로 전주을 국회의원 재선거에서 3위를 차지해 주목받기도 했습니다.
그는 2022년 1월부터 "쥴리의 파트너가 되어 접대받았다"는 발언을 해 서울경찰청에 고발당했습니다.
그와 함께 '쥴리 의혹'을 제기한 유튜브 매체 대표 등 6명은 지난달 22일 정보통신망법 위반 등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경북경찰청은 '쥴리 의혹'을 제기한 안해욱 씨에 대해 정보통신망법상 허위 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지난 5일 구속 영장을 신청했다고 어제(7일) 밝혔습니다.
안 씨는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과거 유흥주점에서 일했다는 이른바 '쥴리 의혹'을 제기한 인물로 전주을 국회의원 재선거에서 3위를 차지해 주목받기도 했습니다.
그는 2022년 1월부터 "쥴리의 파트너가 되어 접대받았다"는 발언을 해 서울경찰청에 고발당했습니다.
그와 함께 '쥴리 의혹'을 제기한 유튜브 매체 대표 등 6명은 지난달 22일 정보통신망법 위반 등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습니다.
경찰은 피의자 안 씨의 주거지가 경북 경산인 점을 토대로 경북경찰청에서 수사를 진행했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수사 결과 피의자 주장이 다수 거짓인 정황을 확인했으며, 구속영장 신청 요건에 해당한다고 판단해 영장을 신청했다"라고 말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조제행 기자 jdono@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러기 쉽지 않을 텐데" 팬들 울린 암 투병 그녀 이 사진
- "'층간소음 죄송' 전했더니…아래층 10살이 보내온 답장"
- 동전만 골라 '슥', 24만 개 빼돌렸다…전 한은 직원 실형
- "상인들 바가지도 정도껏 해야지, 이러면 축제 가겠나요"
- 마약중독자 눈높이서 "잘하고 있어"…미 약물 법원 가다
- 아기 마구 흔들고 '퍽퍽'…산후도우미 "몸 아파 재우려고"
- "혼인신고 미룰걸, 기회 날렸다"…내 집 없는 부부들 한숨
- [단독] 심리검사론 모른다…'극단 선택' 학생 70%가 정상
- 건강식품인 척 농촌 퍼졌다…태국인이 태국인에 판 '야바'
- 한강뷰에 역세권인데 8억대…'뉴홈' 물량에 쏟아진 관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