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어야만 벗어나나” 일상 지옥 만드는 스토킹, 벗어날 방법 있을까(블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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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2: 영혼파괴자들'이 스토킹 범죄를 심층 분석한다.
스토리텔러 장유정은 "대체 어디로 도망쳐야 살 수 있을까요"라며 스토킹 범죄 피해자들의 울분을 대신해 토해냈다.
스토리텔러 장진은 "영혼을 파괴하는 범죄, 스토킹에 대해 이야기해보려 한다"고 진지하게 말했다.
스토킹에 대해 꼭 알아야 할 이야기들은 10일 오후 10시 40분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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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블랙2: 영혼파괴자들’이 스토킹 범죄를 심층 분석한다.
6월 10일 방송되는 채널A ‘블랙2: 영혼파괴자들’은 과도한 집착과 병적인 소유욕으로 상대를 괴롭히는 ‘초대받지 않은 불청객’에 대한 이야기를 예고했다. 영상에서 한 뉴스 앵커는 “(범인은) 상당 기간 스토킹을 하고 피해자를 괴롭혀온 것으로 파악됐습니다”라며 ‘스토킹 범죄’를 설명했다.
스토리텔러 장유정은 “대체 어디로 도망쳐야 살 수 있을까요”라며 스토킹 범죄 피해자들의 울분을 대신해 토해냈다. 스토리텔러 최영준도 “죽어야만 그 비극을 막을 수 있을까요”라며 일상을 무너뜨리는 고통을 강조했다. 스토리텔러 장진은 “영혼을 파괴하는 범죄, 스토킹에 대해 이야기해보려 한다”고 진지하게 말했다.
스토킹은 왜 일어나며 과연 벗어날 방법은 있을까. 스토킹에 대해 꼭 알아야 할 이야기들은 10일 오후 10시 40분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채널A ‘블랙2: 영혼파괴자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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