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스 켄 “초2 때 친구 가정폭력 신고→CEO 기부천사 돼” (일타강사)[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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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스 켄이 가정폭력 신고 경험담을 말했다.
이에 빅스 켄은 "옛날에 진짜 잘했다고 생각했던 게 초등학교 2학년 때 친한 친구가 항상 멍들어 왔다. 다른 친구와 싸웠냐, 내가 친구들이랑 가서 혼내주겠다고 했는데 이야기를 안 하더라. 제가 이모만 5명이 있다. 이모에게 말을 했다. 애를 한 번 데려와 보라고 해서 같이 갔는데 멍이 너무 많았다. 제가 못 본 것도 많았다"고 어린 시절 경험담을 꺼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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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스 켄이 가정폭력 신고 경험담을 말했다.
6월 7일 방송된 MBC ‘일타강사’에서는 빅스 켄이 초등학교 시절 친구 이야기를 꺼냈다.
이날 방송에서 프로파일러 권일용, 표창원은 흉악범죄 예방 차원에서도 아동학대와 가정폭력을 막아야 한다고 말했고 홍현희는 구체적인 방법을 질문했다. 표창원은 “관심이다. 외면하고 방관하지 않는 것이다. 국가가 더 노력해야겠지만 경찰, 아동보호 전문기관, 지자체 다 노력해야 하지만 우리 이웃, 시민들도 더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했다.
이에 빅스 켄은 “옛날에 진짜 잘했다고 생각했던 게 초등학교 2학년 때 친한 친구가 항상 멍들어 왔다. 다른 친구와 싸웠냐, 내가 친구들이랑 가서 혼내주겠다고 했는데 이야기를 안 하더라. 제가 이모만 5명이 있다. 이모에게 말을 했다. 애를 한 번 데려와 보라고 해서 같이 갔는데 멍이 너무 많았다. 제가 못 본 것도 많았다”고 어린 시절 경험담을 꺼냈다.
켄은 “이모들이 애를 끌고 어머니에게 갔다. 병원 안 가고 뭐했냐고. 알고 보니 가정폭력이어서 경찰들이 온 생각이 난다”며 “지금 그 친구가 CEO가 됐다. 기부도 많이 하고 있다”고 친구가 성공한 현재 모습까지 전해 훈훈함을 더했다.
권일용은 “중요하다. 주변에 누가 있다는 게 이렇게 달라질 수 있다”며 켄을 칭찬했고 표창원은 “훌륭한 어린이 켄을 위해서 박수를” 보냈다. (사진=MBC ‘일타강사’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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