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키 “연구원 남편, 너무 잘 생겨 공개 불가” 합성 의혹 웨딩 사진까지(결말동)

이하나 2023. 6. 8. 0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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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키가 연구원 남편의 얼굴을 공개하지 않는 이유를 밝혔다.

영상을 보던 MC들은 아이키에게 웨딩드레스 숍 투어 때 기억에 대해 물었다.

아이키의 웨딩 화보가 공개되자, 한혜진은 "아이키야?"라고 물었다.

아이키는 "너무 잘 생겨서 공개를 할 수가 없다. 이수혁 씨가 위태로울 수 있다"라고 능청을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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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아이키가 연구원 남편의 얼굴을 공개하지 않는 이유를 밝혔다.

6월 7일 방송된 채널A ‘결혼 말고 동거’에서 이혜정은 서출구, 이혜정 커플에게 요리 레시피와 결혼 팁을 공개했다.

서출구와 이영주는 웨딩드레스를 고르기 위해 웨딩드레스 숍 투어를 했다. 첫 번째 드레스를 입고 나온 이영주를 본 서출구는 입이 찢어질 듯 기뻐했다. 긴장해 입까지 떨린 이영주는 “너무 긴장 돼서 뭘 보여주고 있는지도 잘 모르겠는 기분이 들었다”라고 말했고, 서출구는 “가슴을 한방 훅 맞은 기분이 들었다”라고 감탄했다.

영상을 보던 MC들은 아이키에게 웨딩드레스 숍 투어 때 기억에 대해 물었다. 아이키는 “저도 저만큼 예뻤던 것 같다”라고 말했다.

아이키의 웨딩 화보가 공개되자, 한혜진은 “아이키야?”라고 물었다. 아이키는 “지금 보니까 약간 합성사진 같다”라고 민망해 했다. 한혜진은 “눈을 보니까 아이키 맞네. 나이를 거꾸로 먹고 있네”라고 칭찬했다.

이용진이 “다른 사람 같다”라고 놀라자, 아이키는 “지금이 리즈다”라고 유쾌하게 답했다. 그때 한혜진은 남편의 얼굴이 공개되지 않은 이유를 물었다. 아이키는 “너무 잘 생겨서 공개를 할 수가 없다. 이수혁 씨가 위태로울 수 있다”라고 능청을 떨었다.

아이키는 4살 연상의 연구원과 결혼해 슬하에 2013년생 딸을 두고 있다.

(사진=채널A '결혼 말고 동거'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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