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중, 방귀 트자는 제안에 “팬들은 나 화장실도 안 가는 줄 알아”→나르샤 “재수없어” (신랑수업)

백아영 2023. 6. 8.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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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중이 나르샤, 고은아와 시골나들이에 나섰다.

6월 7일 방송된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 - 신랑수업'에서는 김재중이 나르샤, 고은아와 회동을 가졌다.

이날 김재중의 19년 지기, 10년 지기 친구 고은아와 나르샤가 김재중의 시골 집에 방문했다.

김재중이 고은아표 열무김치에 감탄하자 나르샤는 "둘이 결혼해"라고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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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중이 나르샤, 고은아와 시골나들이에 나섰다.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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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7일 방송된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 - 신랑수업‘에서는 김재중이 나르샤, 고은아와 회동을 가졌다.

이날 김재중의 19년 지기, 10년 지기 친구 고은아와 나르샤가 김재중의 시골 집에 방문했다.

수박 빙수를 대접하는 김재중의 자세가 불편해 보인 고은아는 “편하게 앉아”라고 말했지만 김재중은 “이 자세가 가스 배출에 좋은 자세라고 했다”고 설명한다. 이에 나르샤가 “우리 셋이 방귀 트자”고 제안하자 김재중은 “우리 팬들이 내 방귀 소리 들으면”이라고 걱정한다. 이에 나르샤와 고은아는 “우리는 팬 없냐?”, “우리 팬들은 내 방귀 좋아해”라고 발끈했다. 이에 김재중은 “내 팬들은 나 화장실도 안 가는 줄 안단 말이야”라고 곤란해했고, 이를 지켜보던 나르샤는 “어우 재수 없어”라고 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이후 김재중은 이들을 위해 가마솥 뚜껑에 오겹살을 굽기 시작했고, 고은아는 “반찬을 좀 해 왔다”고 하며 열무김치와 무생채, 멸치볶음을 꺼냈다.

김재중이 고은아표 열무김치에 감탄하자 나르샤는 “둘이 결혼해”라고 외쳤다. 이에 김재중이 질생하자 고은아 또한 “선 긋지 마. 나도 안 해”라며 거절했다. 하지만 나르샤가 다시 한번 “둘이 잘해봐”라고 하자 김재중과 고은아는 “우리 은아 너무 예쁘지”, “오빠 나 좋아했지?”, “사랑했지”라고 티키타카 케미를 선보이기도.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찐친이네”, “ㅋㅋㅋㅋㅋ화장실도 몰래몰래~~”, “나르샤 표정ㅋㅋㅋ”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다양한 연령대의 출연진들이 결혼에 대한 각자의 생각과 현실을 공유하는 프로그램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 - 신랑수업’은 매주 수요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된다.

iMBC 백아영 | 화면캡처 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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