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노원구, 마들농요와 함께하는 모심기 체험행사

김태형 입력 2023. 6. 7. 23:2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7일 노원구 마들근린공원 내 벼농사체험장에서 열린 '마들농요와 함께 하는 모심기 체험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오승록 구청장은 "마들농요와 모내기 심기는 도시 아이들에게는 사라지고 잊혀져가는 전통에 대해 알려줄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힘든 상황 속에서 우리 전통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시는 마들농요보존회에게 감사함을 전한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7일 노원구 마들근린공원 내 벼농사체험장에서 열린 ‘마들농요와 함께 하는 모심기 체험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지역 내 초등학생 및 주민들과 평소 경험하기 힘든 모내기를 함께하며 농요 및 전통문화를 알아보는 시간을 가지기 위해 마련됐다.

'마들농요'는 아파트촌으로 변하기 전 노원지역의 예전 모습인 마들 대평야 지대에서 농사지을 때 농부의 흥을 돋우기 위해 부르던 소리로 서울시 무형문화재 제22호로 지정되어 있다.

오승록 구청장은 “마들농요와 모내기 심기는 도시 아이들에게는 사라지고 잊혀져가는 전통에 대해 알려줄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힘든 상황 속에서 우리 전통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시는 마들농요보존회에게 감사함을 전한다”고 말했다. (사진=노원구)

김태형 (kimkey@edaily.co.kr)

Copyright©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