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바기문학회 제2회 [봄날은 간다] 시화전 및 시 낭송회 연다
박태해 2023. 6. 7.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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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바기문학회(회장 전진식) 가 '봄날은 간다'라는 주제로 시화전과 함께하는 시낭송회를 9일 오후 7시 대구시 달서구 대구출판산업지원센터 2층 또바기북카페에서 개최한다.
시화전 참여 작가는 김성대, 김영숙, 박명호, 오두섭, 이승섭, 이철희, 이해리, 전진식, 지종석, 홍승우 시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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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바기문학회(회장 전진식) 가 ‘봄날은 간다’라는 주제로 시화전과 함께하는 시낭송회를 9일 오후 7시 대구시 달서구 대구출판산업지원센터 2층 또바기북카페에서 개최한다.
지난 4월 제1회 ‘꽃피는 봄. 시의 향연 시화전’에 이어 40일 만에 여는 제2회 시화전이다.
김창봉 시인의 사회로 열리는 이번 시화전은 봉산 문학의 80년대 신춘문예 출신 작가들이 다수 참여하고, 시 낭송가들의 아름다운 목소리로 시인들의 애틋한 한을 노래하며 대금 연주와 에어로폰이 참석자들의 심금을 울릴 것으로 보인다.
시화전 참여 작가는 김성대, 김영숙, 박명호, 오두섭, 이승섭, 이철희, 이해리, 전진식, 지종석, 홍승우 시인이다.
박태해 기자 pth1228@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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