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C 양희종, 홍삼 일일 홍보대사 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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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C인삼공사 프로농구 사령탑 김상식 감독과 양희종 선수가 '정관장 프로농구 통합우승 기념 프로모션'의 일일 홍보대사로 나섰다.
7일 KGC인삼공사에 따르면 김상식 감독과 양희종 선수는 지난 1일 안양에 위치한 정관장 중앙로점에서 고객에게 홍삼제품을 설명하고 구매고객과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이를 기념해 정관장은 오는 10일까지 구매고객에 우승굿즈를 제공하는 등 '프로농구 통합우승 기념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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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KGC인삼공사에 따르면 김상식 감독과 양희종 선수는 지난 1일 안양에 위치한 정관장 중앙로점에서 고객에게 홍삼제품을 설명하고 구매고객과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앞서 KGC인삼공사는 프로농구 2022-2023시즌 통합 우승을 차지했다. 이를 기념해 정관장은 오는 10일까지 구매고객에 우승굿즈를 제공하는 등 '프로농구 통합우승 기념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김상식 감독은 "와이어 투 와이어 정규리그, 챔피언결정전, 동아시아 슈퍼리그까지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려 최고의 한 시즌을 보냈다"며 "앞으로 전력 보강과 구단정비를 최우선 과제로 삼아 다음 시즌에서도 좋은 성적으로 팬들에게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양희종 선수는 "KGC농구단 선수들은 체력관리와 집중력 향상을 위해 '정관장 홍삼'을 꾸준히 섭취한다"면서 "평소 홍삼의 효과를 느껴 주변사람들에게 홍삼전도사로 자연스럽게 활동했는데, 이를 바탕으로 고객님과 소통할 수 있는 의미있는 자리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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