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 포뮬러 E ‘2023 자카르타 E-PRIX’ 대회 성황리에 마쳐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전기차 레이싱 타이어 독점 공급사이자 오피셜 파트너로 활동하는 국제자동차연맹(FIA) 주관 세계 최고 전기차 레이싱 대회 ‘ABB FIA 포뮬러 E 월드 챔피언십(ABB FIA Formula E World Championship, 이하 포뮬러 E)’의 ‘2023 자카르타 E-PRIX(2023 JAKARTA E-PRIX)’ 경기가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3일과 4일(현지시간) 2일간 인도네시아 수도 자카르타에서 펼쳐진 포뮬러 E 시즌9의 10·11라운드 대회는 더블헤더(두 라운드의 경기를 한 주 안에 펼치는 방식) 형태로 진행됐다.
경기에 참여한 드라이버들은 대회 공식 전기차 레이싱 타이어인 한국타이어의 ‘아이온(iON)’을 장착하고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인상적인 경기력을 선보였다.
인도네시아 현지의 고온다습한 기후라는 까다로운 조건에도 불구하고 ‘아이온’은 일관되고 우수한 퍼포먼스로 드라이버들이 안정적으로 경기를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이와 함께, 한국타이어는 전기차 시장 규모가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인도네시아’에서 펼쳐진 이번 대회에서 ‘알리안츠 팬 빌리지’와 ‘포뮬러 E 팬 페스티벌‘, ’걸스 온 트랙’ 등을 운영하며 ‘아이온’과 글로벌 프리미엄 브랜드 ‘한국(Hankook)’의 위상을 널리 알렸다.

치열한 접전 끝에 10라운드 우승자는 ‘태그호이어 포르쉐 포뮬러 E 팀(TAG HEUER PORSCHE FORMULA E TEAM)’의 ‘파스칼 베를라인(Pascal Wehrlein)’으로 결정됐다.
랩 타임 42분 21.995초를 기록하며 우승을 차지한 파스칼 베를라인은 모나코 대회 이후 한 경기만에 시즌 드라이버 챔피언십 1위에 다시 복귀하는 저력을 과시했다.
‘파스칼 베를라인’은 우승 소감으로 “한국타이어 아이온이 자카르타의 뜨거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에 적합한 레이싱 퍼포먼스를 일관되게 발휘해 우승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한편, 포뮬러 E 시즌9은 11라운드를 마친 현재, 포르쉐와 재규어의 파워트레인을 공유하는 선수들이 역대급 혼전을 펼치며 대회 흥행을 고조시키고 있다.
손재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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