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광종합기술단, 진무장재가복지센터에 3000만원 상당 물품 후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진무장재가복지센터는 주식회사 세광종합기술단으로부터 구이김 500개(시가 3000만원 상당)를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기탁받았다고 7일 밝혔다.
세광종합기술단의 김한선 대표는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후원하자는 임직원들의 의견을 반영해 이번 후원을 결정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진안=뉴시스]윤난슬 기자 = 진무장재가복지센터는 주식회사 세광종합기술단으로부터 3000만원 상당의 구이김을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기탁받았다고 7일 밝혔다.(사진=진무장재가복지센터 제공)](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06/07/newsis/20230607172301384uqcf.jpg)
[진안=뉴시스] 윤난슬 기자 = 진무장재가복지센터는 주식회사 세광종합기술단으로부터 구이김 500개(시가 3000만원 상당)를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기탁받았다고 7일 밝혔다.
1967년 국내 첫 항만설계 전문회사로 창업한 세광종합기술단은 항만시설과 관련한 토질 및 기초 분야, 해양 환경 분야 각종 영향평가 및 조사, 분석 등에 이르기까지 전문성과 다양한 기술력을 자랑하는 해양 및 항만 전문엔지니어링 업체다.
현재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고자 정기적으로 다양한 후원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세광종합기술단의 김한선 대표는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후원하자는 임직원들의 의견을 반영해 이번 후원을 결정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최주연 대표는 "보훈의 달을 맞아 진안군 보훈가족과 성수면 노인회, 만 75세 이상 어르신 등 꼭 필요한 분들께 잘 전달하겠다"면서 "열악한 재가복지센터와 동행하려는 세광종합기술단 임직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 드린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yns4656@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자궁에 젓가락 꽂히는 느낌" 김지민, 시험관 시술 고통
- '자산 40억' 전원주 "두 아들이 내 재산 노려, 인감도장 달라더라"
- 아이들 미연, 용산 주상복합 50억에 매수…"전액 현금"
-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떠나 보내…"언젠가 다시 만나자"
- 임성근, '과거 논란' 한 달 만의 복귀에 누리꾼 갑론을박
- '환승연애' 첫 부부 탄생…이주휘♥고민영 12월 결혼 발표
- 정해인, '마니또' 고윤정 위해 두쫀쿠 만든다…"태어나서 처음"
- '딸깍' 한 번에 할리우드급 영상…AI 배우는 신임 감독들
- 변요한, 티파니와 결혼 앞두고…"사랑은 선택하는 것"
- 두쫀쿠 창시자, 월 매출 25억원…1년 만에 인생역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