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도료 제조공장서 불…60대 직원 화상
양효원 기자 2023. 6. 7.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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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화성시 한 도료 제조공장이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7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48분께 화성시 향남읍에서 '공장에서 검은 연기가 난다'는 119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37대, 소방관 90명을 투입해 오후 4시 30분께 불을 껐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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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뉴시스] 양효원 기자 = 경기 화성시 한 도료 제조공장이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7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48분께 화성시 향남읍에서 '공장에서 검은 연기가 난다'는 119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37대, 소방관 90명을 투입해 오후 4시 30분께 불을 껐다.
이 불로 60대 공장 직원이 안면부에 1도 화상을 당해 병원 이송됐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hy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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