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향남 페인트공장서 불…공장 근로자 1명 경상

배수아 기자 2023. 6. 7.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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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화성의 한 페인트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60대 남성이 화상을 입었다.

7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오후 3시48분쯤 경기 화성시 향남읍의 한 페인트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다.

출동한 소방당국은 화재 현장에 제4류위험물 500kg이 있어 폭발사고에 대비하며 40여분만에 불길을 모두 잡았다.

이 불로 공장근로자 60대 남성 한 명이 안면부에 1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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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사진.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화성=뉴스1) 배수아 기자 = 경기 화성의 한 페인트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60대 남성이 화상을 입었다.

7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오후 3시48분쯤 경기 화성시 향남읍의 한 페인트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다.

출동한 소방당국은 화재 현장에 제4류위험물 500kg이 있어 폭발사고에 대비하며 40여분만에 불길을 모두 잡았다.

이 불로 공장근로자 60대 남성 한 명이 안면부에 1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 중이다.

소방당국은 자세한 화재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sualuv@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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