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증시, 올 들어 두번째 큰 하락폭 기록…닛케이지수 1.82% ↓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7일 도쿄 증시에서 닛케이평균주가는 5거래일 만에 반락 마감했다.
이날 닛케이225지수(닛케이 평균주가)는 전날 대비 593.04포인트(1.82%) 하락한 3만1913.74로 장을 마감했다.
특히 오후 장중 한때 닛케이 평균주가가 급락하기도 했다.
JPX 닛케이 인덱스 400지수는 전 거래일 보다 301.00포인트(1.48%) 떨어진 2만63.92로 폐장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도쿄=AP/뉴시스]일본 증시 자료사진. 2023.06.07.](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06/07/newsis/20230607155723014llvn.jpg)
[서울=뉴시스] 박준호 기자 = 7일 도쿄 증시에서 닛케이평균주가는 5거래일 만에 반락 마감했다.
이날 닛케이225지수(닛케이 평균주가)는 전날 대비 593.04포인트(1.82%) 하락한 3만1913.74로 장을 마감했다. 이날 하락폭은 올해 두 번째로 큰 것이다.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이날 장중 최고가와 최저가의 차이는 794포인트로 올해 최대치를 기록하는 등 불안정한 가격 변동을 나타냈다.
오전에는 매수 선행으로 시작됐지만, 연일 1990년대 거품경제 이후 최고가를 갱신하는 가운데 주가 급등을 의식해 시세 차익 목적의 매도세에 밀렸다.
특히 오후 장중 한때 닛케이 평균주가가 급락하기도 했다. 니혼게이자이는 "일본은행이 보유하는 상장투자신탁(ETF)을 둘러싼 우에다 가즈오 일본은행 총재의 발언에 알고리즘 거래가 반응했다는 관측도 나왔다"고 전했다.
도쿄증권 주가지수(TOPIX)는 전장에 비해 29.98포인트(1.34%) 내린 2206.30을 기록했다.
JPX 닛케이 인덱스 400지수는 전 거래일 보다 301.00포인트(1.48%) 떨어진 2만63.92로 폐장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jh@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영자, 정선희와 7년 연락 끊은 이유…"트라우마 때문"
- 장항준, 70억 날렸다…"'왕사남' 러닝개런티 안 걸어"
- '성매매 벌금형' 지나, 10년 만에 복귀하나…새벽 2시 작업 근황
- 'BTS 영어 발언' 전지현 시모 "덕질도 맘 놓고 못 하나"
- 김동완, 폭로 논란에도 버스킹 예정대로…"경호팀 섭외"
- 장동민 "극심한 견제 받아 힘들어" 토로
- 20㎏ 감량했던 소유 "다시 살쪘더니 또 돌아온 듯"
- 정선희, 故안재환과 사별 후 포털에 연락 "오열 사진 지워달라 했더니…"
- 300억 건물주 강승기 "방에서 다이아몬드 키운다"
- BTS 진, 충격 고백…"7년 하고 빠지려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