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5보병사단, 성남·용인 등 경기 동남부서 12~16일 '화랑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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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제55보병사단은 12일부터 16일까지 5일 간 남양주·하남·광주·양평·여주·이천·성남·용인·안성 등 경기 동남부 일대에서 '2023년 화랑훈련'을 실시한다.
민·관·군·경·소방 통합방위태세를 확립하는 데 중점을 두고 실시할 이번 훈련에서 55사단은 훈련 사전홍보, 안전통제관 배치, 불편사항접수를 위한 유선 창구 개설 등 훈련 기간동안 지역주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이 확보된 훈련을 시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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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뉴시스]이준구 기자 = 육군 제55보병사단은 12일부터 16일까지 5일 간 남양주·하남·광주·양평·여주·이천·성남·용인·안성 등 경기 동남부 일대에서 ‘2023년 화랑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수도군단 주관아래 경기 남부 일대와 인천광역시 일대에서 실시되는 훈련으로 전체 국가방위요소를 통합, 유관기관과 연계한 전·평시 작전계획 절차를 숙달하고 지역주민의 안보의식을 고취시키는 목적이다.
민·관·군·경·소방 통합방위태세를 확립하는 데 중점을 두고 실시할 이번 훈련에서 55사단은 훈련 사전홍보, 안전통제관 배치, 불편사항접수를 위한 유선 창구 개설 등 훈련 기간동안 지역주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이 확보된 훈련을 시행할 계획이다.
아울러 국가중요시설, 다중이용시설 등 주요 시설 위주 대태러 훈련 시 병력 및 차량 이동으로 불편이 예상되므로 지역주민들의 이해와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훈련과 관련된 문의 및 불편사항은 (031-333-4876)으로 전화하면 신속하게 조치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caleb@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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