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지역화폐 ‘탐나는전’ 5∼10% 할인 8일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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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지역화폐인 '탐나는전' 현장 결제 할인 혜택이 8일 재개된다.
제주도는 도의회에서 지난 5일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이 통과됨에 따라 100억원의 예산을 반영해 탐나는전 5∼10% 현장 결제 할인을 8일 0시부터 재개한다고 7일 밝혔다.
탐나는전 현장 할인은 제주도의회에서 추경 예산안이 심사 보류되는 바람에 지난달 23일부터 일시 중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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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지역화폐인 ‘탐나는전’ 현장 결제 할인 혜택이 8일 재개된다.
제주도는 도의회에서 지난 5일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이 통과됨에 따라 100억원의 예산을 반영해 탐나는전 5∼10% 현장 결제 할인을 8일 0시부터 재개한다고 7일 밝혔다.

탐나는전 현장 할인은 제주도의회에서 추경 예산안이 심사 보류되는 바람에 지난달 23일부터 일시 중단됐다.
제주도는 6월을 소비촉진의 달로 정하고 탐나는전 할인 한도를 오는 30일까지 종전 개인별 15만원에서 20만원으로 상향해 소비진작과 내수활성화를 꾀한다.
최명동 제주도 경제활력국장은 “탐나는전의 현장 할인이 부득이하게 일시 중단돼 불편을 겪은 도민께 송구스러운 마음”이라며 “도민 편의와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제주=임성준 기자 jun2580@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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