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가 7일부터 오는 9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44회 국제환경산업기술·그린에너지전(엔벡스 2023)'에 참가해 제로웨이스트(ZERO-WASTE) 홍보 부스를 운영 중인 가운데 관계자들이 홍보물 제작 작업을 하고 있다. [사진=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아이뉴스24 조정훈 기자]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가 7일부터 오는 9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44회 국제환경산업기술·그린에너지전(엔벡스 2023)'에 참가해 쓰레기 발생이 없는 제로웨이스트(ZERO-WASTE) 홍보 부스를 운영한다.
이 홍보 부스는 모두 골판지로 만들어졌다. 매립지공사는 전시가 끝난 뒤에도 이를 다른 환경 전시, 홍보관 등에서 재 사용할 예정이다. 모두 종이로 재활용되기 때문에 쓰레기 발생률이 전무하다.
조은경 홍보부장은 "매년 전시장에서 많은 쓰레기가 배출 되는 것을 보고 제로웨이스트 홍보 부스를 기획·운영하게 됐다"며 "자원 순환 전문 기관으로 쓰레기 저감 문화 확산을 위해 집중 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