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5월31~6월6일 6400명 코로나 확진…4명 사망
강남주 기자 2023. 6. 7.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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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는 5월31일부터 이달 6일까지 일주일간 6400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았다고 7일 밝혔다.
신규 확진자는 직전 일주일 6117명에 비해 283명 증가한 수치다.
이로써 누적 확진자는 185만139명으로 늘었고, 확진자 4명이 숨져 누계 사망자는 1927명이 됐다.
병상별 가동률은 중환자병상(26개) 34.6%, 준중환자병상(27개) 22.2%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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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뉴스1) 강남주 기자 = 인천시는 5월31일부터 이달 6일까지 일주일간 6400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았다고 7일 밝혔다.
신규 확진자는 직전 일주일 6117명에 비해 283명 증가한 수치다. 이로써 누적 확진자는 185만139명으로 늘었고, 확진자 4명이 숨져 누계 사망자는 1927명이 됐다.
병상별 가동률은 중환자병상(26개) 34.6%, 준중환자병상(27개) 22.2%다.
inamju@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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