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도시3’ 야쿠자 히로시, 진짜 일본인 아니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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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윤이 영화 '범죄도시3'에서 대체불가 존재감을 선보이고 있다.
600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범죄도시3'(감독 이상용)는 대체불가 괴물 형사 '마석도'(마동석 분)가 서울 광수대로 이동 후, 신종 마약 범죄 사건의 배후인 '주성철'(이준혁 분)과 마약 사건에 연루된 또 다른 빌런 '리키'(아오키 무네타카 분)를 잡기 위해 펼치는 통쾌한 범죄 소탕 작전을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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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강윤이 영화 '범죄도시3'에서 대체불가 존재감을 선보이고 있다.
600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범죄도시3'(감독 이상용)는 대체불가 괴물 형사 '마석도'(마동석 분)가 서울 광수대로 이동 후, 신종 마약 범죄 사건의 배후인 '주성철'(이준혁 분)과 마약 사건에 연루된 또 다른 빌런 '리키'(아오키 무네타카 분)를 잡기 위해 펼치는 통쾌한 범죄 소탕 작전을 그린 작품이다.
강윤은 한국에 마약을 유통하는 재일교포 야쿠자 '히로시'를 맡아 이준혁과 호흡했다. 새로운 빌런으로 변신해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강렬하고 선 굵은 연기를 선보이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앞서 강윤은 다수의 독립 영화 및 드라마 '역적', '마음의 소리', '신의 퀴즈', '미씽', '암행어사', '보이스'에 출연하며 개성있는 연기로 주목받았다. 다양한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강윤이 이번 '범죄도시3'에서 새로운 캐릭터 변신을 선보여 호평을 받 있다. 특히 실감나는 야쿠자 연기가 눈을 뗄 수 없을 정도로 높은 긴장감을 불러일으켰다는 후문이다.(사진=세인트린느 엔터테인먼트 제공)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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