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에서 만나는 즐거움".. 도로공사, 2023년 정원디자인 공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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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는 다음달 10일부터 14일까지 '길에서 만나는 즐거움, 내 마음속 정원'을 주제로 '2023 한국도로공사 정원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공모전은 국민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생활 속 정원문화 확산과 공사 전주수목원의 생태문화체험 콘텐츠 다양화를 위해 2018년부터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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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한국도로공사는 다음달 10일부터 14일까지 '길에서 만나는 즐거움, 내 마음속 정원'을 주제로 '2023 한국도로공사 정원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공모전은 국민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생활 속 정원문화 확산과 공사 전주수목원의 생태문화체험 콘텐츠 다양화를 위해 2018년부터 열린다.
정원 조성에 관심있는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심사방식은 1차 서류심사와 2차 온라인 투표 및 현장심사로 진행된다.
1차 서류심사를 통해 선정된 12개의 작품은 오는 9월 공사 전주수목원에서 열리는 '2023 한국도로공사 정원박람회'에 참가자가 직접 본인의 작품을 조성해 대내외 심사단의 평가를 받는다. 공사는 1개소당 160만원(조성면적 6.25㎡)의 정원조성비를 지원한다.
대상 1건(상금 200만원), 최우수 2건(상금 각 100만원), 우수 3건(상금 각 50만원) 등 총 6작품을 선정할 계획이다.
아울러 정원박람회에서는 △시민 정원사와 함께하는 '주민참여정원' △정원문화 페스티벌 및 시민참여 프로그램 △정원산업 활성화를 위한 팝업 스토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송창준 공사 시설처장은 "이번 공모전에 국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오는 9월의 정원박람회를 통해 일상생활에 지친 마음을 위로하고 즐거움이 가득한 휴식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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