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세 채림,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 눈길
2023. 6. 6. 14:28

배우 채림이 동안 미모를 자랑하며 팬들에게 근황을 알렸다.
채림은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먹고 마시고 즐기자, 일도 하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림은 단발머리를 하고 식당에서 메뉴를 고르고 있는 모습이다. 1979년생으로 올해 44세인 채림은 나이를 무색하게 하는 동안 미모로 눈길을 끈다.
한편 채림은 지난 2014년 중국 배우 가오쯔치와 결혼했으나 2020년 12월 이혼 후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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