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더랜드' 이준호♥임윤아, 현충일(6일) 촬영종료..'차정숙'과 바통터치 [단독]

[OSEN=하수정 기자] JTBC 기대작이자 배우 이준호·임윤아의 '킹더랜드'가 현충일인 오늘(6일) 모든 촬영을 끝내고 대장정을 마무리한다.
6일 OSEN 취재 결과, JTBC 새 토일드라마 '킹더랜드' 측은 이날 주연 배우 이준호와 임윤아를 비롯해 전체 촬영을 종료한다. 지난해 9월 촬영에 돌입한 '킹더랜드'는 약 9개월 동안 배우들과 제작진이 호흡을 맞췄다. 첫 방송을 앞두고 촬영을 끝내면서 사전 제작 드라마로 시청자들을 찾아갈 수 있게 됐다.
'킹더랜드'는 웃음을 경멸하는 남자 구원(이준호 분)과 웃어야만 하는 스마일 퀸 천사랑(임윤아 분)이 호텔리어들의 꿈인 VVIP 라운지 킹더랜드에서 진짜 환하게 웃을 수 있는 날을 만들어가는 이야기를 그린다. 팬들의 소취 조합인 이준호와 임윤아의 투샷이 성사되면서 캐스팅 단계부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현재 '킹더랜드'는 '닥터 차정숙'의 후속작으로 편성됐으며, 엄정화의 흥행 바통을 이준호와 임윤아가 이어 받는다.
JTBC 토일극은 지난해 송중기-이성민의 '재벌집 막내아들'을 시작으로, 이보영의 '대행사', 엄정화의 '닥터 차정숙'까지 화제작을 쏟아내고 있다. '재벌집'은 최고 시청률 26.9%(닐슨코리아 전국)를 기록했고, 최근 '닥터 차정숙'도 18.5%로 종영해 큰 관심을 받았다.
전작들과 분위기가 180도 다른 로코물 '킹더랜드'가 이준호, 임윤아를 내세워 JTBC의 흥행 기운을 이을 수 있을지 기대되고 있다.
한편 JTBC '킹더랜드'는 오는 17일 오후 10시 30분 첫 방송되고, 넷플릭스에서 동시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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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앤피오엔터테인먼트, 바이포엠스튜디오, S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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