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저축은행, 분당소방서와 임직원 응급처치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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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저축은행 임직원들이 경기도 성남시 분당소방서에서 인명 구조·심폐소생술(CPR) 등 응급처치 집체교육을 받았다.
5일 JT저축은행에 따르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후 첫 집체 교육이었으며, 두 차례에 걸쳐 임직원 80여 명이 교육을 이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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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이재용 기자] JT저축은행 임직원들이 경기도 성남시 분당소방서에서 인명 구조·심폐소생술(CPR) 등 응급처치 집체교육을 받았다.
5일 JT저축은행에 따르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후 첫 집체 교육이었으며, 두 차례에 걸쳐 임직원 80여 명이 교육을 이수했다.
![JT저축은행 임직원들이 분당소방서에서 응급처치 집체교육을 받고 있다. [사진=JT저축은행]](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06/05/inews24/20230605174245339uprg.jpg)
이번 교육은 이태원 사태 등의 재난 상황에서 안전하게 대응하자는 취지로 제안한 임직원 아이디어를 반영해 기획했다. JT저축은행은 앞으로도 임직원의 제안 아이디어에 착안해 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추진할 예정이다.
박중용 JT저축은행 대표는 "이번 교육으로 주위에서 재난이 발생했을 때 안전사고에 대처하는 등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이라며 "직원들이 직접 제안한 아이디어들을 반영해 다양한 사내 프로그램을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JT저축은행은 스터디 그룹, 감정노동 피해 예방 교육 등 사내 직원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이재용 기자(jy@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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