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재, 안테나와 결별…악플러 법적대응은 끝까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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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적재가 안테나를 떠났다.
적재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테나와의 전속계약 종료 소식을 전했다.
적재는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혹시나 걱정하실 악플러 법적 대응에 관해선 고맙게도 안테나에서 끝까지 도와주기로 했다. 나도 더 이상 참지 않고 끝까지 쫓아서 처벌할 생각이니 염려 안 하셨으면 좋겠다. 감사하다"고 남기기도 했다.
기타리스트로 음악씬에 이름을 알린 적재는 2014년 11월 정규 1집 '한마디'를 통해 뮤지션으로서 첫 발을 내디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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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적재가 안테나를 떠났다.
적재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테나와의 전속계약 종료 소식을 전했다. 그는 “늘 따듯하고 인간적으로 보살펴준 안테나 그동안 함께하며 잊지 못할 추억들 참 많이도 만들었다. 너무나 감사했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며 “곧 좋은 소식으로 찾아뵙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적재는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혹시나 걱정하실 악플러 법적 대응에 관해선 고맙게도 안테나에서 끝까지 도와주기로 했다. 나도 더 이상 참지 않고 끝까지 쫓아서 처벌할 생각이니 염려 안 하셨으면 좋겠다. 감사하다”고 남기기도 했다.
기타리스트로 음악씬에 이름을 알린 적재는 2014년 11월 정규 1집 '한마디'를 통해 뮤지션으로서 첫 발을 내디뎠다. 이후 '사랑한대', '나란놈'에 이어 '별 보러 가자'가 수록된 EP 'FINE', 싱글 '타투', '하루' ‘따뜻해’ ‘오, 사랑’ 등을 발표했다.
적재는 아이유, 악뮤, 정은지, 태연, 하성운, 임한별 등 동료 음악가들의 앨범과 공연의 편곡, 기타 연주에 참여했다. JTBC ‘비긴어게인3’와 ‘비긴어게인 코리아’ 등에 출연했으며 네이버 나우 오디오쇼 ‘적재의 야간작업실’을 약 2년간 진행하기도 했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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