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펜·교탁·멜로디언…학교 사물에서 배우는 과학의 원리

박우영 기자 2023. 6. 5. 11:1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울시립과학관은 학창시절 교실 등에서 사용되던 교탁, 멜로디언 등을 과학의 원리로 풀어내는 전시 '모든 사물의 역사Ⅲ(학교)' 특별전을 8월27일까지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3개 수도권 과학관이 협업해 지난해 12월 인천어린이과학관에서 첫 전시가 이뤄졌으며 8월까지 서울시립과학관, 9월부터 국립과천과학관 순으로 전시된다.

교실, 음악실 등에서 사용하는 볼펜, 빔 프로젝터, 교탁, 멜로디언 등 사물로 과학 이해를 돕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시립과학관, '모든 사물의 역사-학교' 특별전
'모든 사물의 역사(학교)' 특별전. (서울시 제공)

(서울=뉴스1) 박우영 기자 = 서울시립과학관은 학창시절 교실 등에서 사용되던 교탁, 멜로디언 등을 과학의 원리로 풀어내는 전시 '모든 사물의 역사Ⅲ(학교)' 특별전을 8월27일까지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3개 수도권 과학관이 협업해 지난해 12월 인천어린이과학관에서 첫 전시가 이뤄졌으며 8월까지 서울시립과학관, 9월부터 국립과천과학관 순으로 전시된다.

전시는 학교에서 사용하는 사물이 발명된 역사와 변천사, 작동원리를 알려준다. 교실, 음악실 등에서 사용하는 볼펜, 빔 프로젝터, 교탁, 멜로디언 등 사물로 과학 이해를 돕는다.

3개 과학관은 전시 이후 수도권 소외 지역의 신청을 받아 '찾아가는 특별순회전'도 운영한다. 희망 기관은 서울시립과학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alicemunro@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