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펜·교탁·멜로디언…학교 사물에서 배우는 과학의 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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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립과학관은 학창시절 교실 등에서 사용되던 교탁, 멜로디언 등을 과학의 원리로 풀어내는 전시 '모든 사물의 역사Ⅲ(학교)' 특별전을 8월27일까지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3개 수도권 과학관이 협업해 지난해 12월 인천어린이과학관에서 첫 전시가 이뤄졌으며 8월까지 서울시립과학관, 9월부터 국립과천과학관 순으로 전시된다.
교실, 음악실 등에서 사용하는 볼펜, 빔 프로젝터, 교탁, 멜로디언 등 사물로 과학 이해를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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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우영 기자 = 서울시립과학관은 학창시절 교실 등에서 사용되던 교탁, 멜로디언 등을 과학의 원리로 풀어내는 전시 '모든 사물의 역사Ⅲ(학교)' 특별전을 8월27일까지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3개 수도권 과학관이 협업해 지난해 12월 인천어린이과학관에서 첫 전시가 이뤄졌으며 8월까지 서울시립과학관, 9월부터 국립과천과학관 순으로 전시된다.
전시는 학교에서 사용하는 사물이 발명된 역사와 변천사, 작동원리를 알려준다. 교실, 음악실 등에서 사용하는 볼펜, 빔 프로젝터, 교탁, 멜로디언 등 사물로 과학 이해를 돕는다.
3개 과학관은 전시 이후 수도권 소외 지역의 신청을 받아 '찾아가는 특별순회전'도 운영한다. 희망 기관은 서울시립과학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alicemunr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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