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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 연상연하 엄현경♥차서원 부모된다 ‘두번째 남편’ 결혼 현실로[종합]

박수인
입력 2023. 6. 5.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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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엄현경, 차서원이 부부와 되는 동시에 부모가 된다.

엄현경 소속사 여진엔터테인먼트, 차서원 소속사 나무엑터스 측은 6월 5일 뉴스엔에 "엄현경 차서원 두 배우는 작품을 통해 인연을 맺게 되었고 드라마 종영 후 서로에 대한 호감으로 이어져 이후 연인으로 발전하게 되었으며 두터운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평생의 동반자가 될 것을 약속하게 됐다. 결혼식은 배우 차서원 씨가 제대 후에 올릴 예정"이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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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엄현경, 차서원이 부부와 되는 동시에 부모가 된다.

엄현경 소속사 여진엔터테인먼트, 차서원 소속사 나무엑터스 측은 6월 5일 뉴스엔에 "엄현경 차서원 두 배우는 작품을 통해 인연을 맺게 되었고 드라마 종영 후 서로에 대한 호감으로 이어져 이후 연인으로 발전하게 되었으며 두터운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평생의 동반자가 될 것을 약속하게 됐다. 결혼식은 배우 차서원 씨가 제대 후에 올릴 예정"이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어 "이 가운데 두 사람에게 축복처럼 소중한 새 새명이 찾아왔다. 두 사람은 현재 조심스러우면서도 감사한 마음으로 소중한 생명을 기다리고 있다"며 임신 소식을 전했다.

2021년 8월부터 지난해 4월까지 방영된 MBC 드라마 '두 번째 남편'에서 결혼식을 올렸던 두 사람은 현실에서도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엄현경은 1986년생, 차서원은 1991년생으로 5살 연상 연하 커플이다. 차서원은 지난해 11월 육군 현역 입대해 현재 군복무 중이다.

엄현경은 지난해 8월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 제가 좋아하는 그 분이 저의 미래 남편이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결혼에 대해서는 "(최윤영, 한보름, 이주우 보다) 내가 제일 먼저 결혼할 것 같다. 결혼을 하고 싶다. 예쁜 가정을 꾸리고 영원한 내 편이 있었으면 좋겠다. 인생의 베스트 프랜드가 있으면 안정감이 들 것 같다. 아기도 낳고 예쁜 가정을 꾸리는게 어렸을 때부터 꿈이었다"고 말한 바 있다.

다음은 엄현경 소속사 여진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이다

언제나 엄현경 배우에게 많은 사랑과 관심 보내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현재 엄현경 배우의 기사와 관련하여 공식 입장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엄현경 차서원 두 배우는 작품을 통해 인연을 맺게 되었고 드라마 종영 후 서로에 대한 호감으로 이어져 이후 연인으로 발전하게 되었으며 두터운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평생의 동반자가 될 것을 약속하게 되었습니다. 결혼식은 배우 차서원 씨가 제대 후에 올릴 예정입니다.

이 가운데 두 사람에게 축복처럼 소중한 새 새명이 찾아왔습니다. 두 사람은 현재 조심스러우면서도 감사한 마음으로 소중한 생명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언제나 엄현경 배우를 사랑해 주시고 지켜봐 주시는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두 배우의 앞날에 많은 분들께서 아낌없는 격려와 따뜻한 시선 보내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은 차서원 소속사 나무엑터스 공식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나무엑터스입니다.

금일 보도된 차서원 배우의 기사와 관련하여 공식 입장을 말씀드립니다.

차서원, 엄현경 두 배우는 작품을 통해 인연을 맺게 되었고, 드라마 종영 후 서로에 대한 호감으로 이어져, 연인으로 발전하게 되었습니다. 두 사람은 결혼을 전제로 교제 중에 있으며, 차서원 배우의 제대 후에 결혼식을 올릴 예정입니다.

이 가운데, 두 사람에게 축복처럼 소중한 새 생명이 찾아왔습니다. 두 사람은 현재 조심스러우면서도 감사한 마음으로 소중한 생명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조용히 경건하게 이들에게 찾아온 이 축복을 나누고자 상세한 내용은 전해드리지 못하는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언제나 차서원 배우를 사랑해 주시고 지켜봐 주시는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두 사람에게 따뜻한 시선과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사진=뉴스엔 DB)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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