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우파2’ 8월 22일 첫 방송 확정, 언니들의 춤 싸움 온다 [공식]

이민지 2023. 6. 5.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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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가 시즌2로 돌아온다.

6월 5일 Mnet에 따르면 '스트릿 우먼 파이터2'(이하 ‘스우파2’)가 오는 8월 22일 화요일 첫 방송을 확정했다. 2년만에 돌아오는 것.

2021년 방송된 ‘스우파’는 최고의 댄스 크루 자리를 놓고 여덟 팀이 자존심을 걸고 펼치는 춤 배틀. 양보 없는 매운맛 댄스 배틀로 신드롬급 인기를 자랑하며 모니카, 허니제이, 리정, 아이키, 가비 등 수많은 스타를 배출했다.

‘스우파2’는 전작에 비해 한층 커진 스케일과 더 센 춤 싸움으로 시청자들을 만날 준비를 하고 있다. 프로그램의 상징과도 같은 시그니처 미션들이 더욱 강력하게 돌아오는 것.

그 첫 신호탄으로 ‘스우파’, ‘스맨파’ 등 엠넷 스트릿 댄스 시리즈에서 온라인 영상으로만 투표가 가능했던 미션을 업그레이드 해, 첫 공연 현장에 관객을 직접 초청하고 관객들의 투표를 결과에 반영한다.

Mnet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6월 5일부터 8일까지 ‘스우파2’ 무대를 현장에서 관람하고 여덟 크루들을 직관할 수 있는 관객들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시청자들을 ‘스우파 앓이’로 빠지게 할 새로운 크루들의 등장에 궁금증이 쏠린다. (사진=Mnet)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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