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석의 주간증시] 'AI 열풍' 무서운 진짜 이유…기다리는 '조정'은 안 온다?

김경화 기자 2023. 6. 5.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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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테크 노하우 100분 머니쇼 '이효석의 주간증시' - 이효석 업라이즈 이사

◇ 어느덧 6월이 시작됐는데요. 그동안 시장을 괴롭히던 미국 부채한도 협상이 드디어 일단락되었습니다. 앞으로 남은 변수들이 중요할 것 같은데요. 이번 주 주목해야 할 국내외 주요 경제지표와 이벤트부터 짚고 본격적인 이야기 시작해볼까요?

- 美부채한도 이슈 해소…이번주 주요 이벤트는?
- 국내 증시 이번주 분수령, 목요일 '네 마녀의 날' 
- 애플 WWDC23 개막…MR 헤드셋·새 맥북 공개되나
- 6일 국내증시 현충일로 인해 휴장 예정
- 8일, 외국중앙은행의 미국 국채 보유량 발표
- 13일, 5월 소비자물가지수 발표 예정
- 13~14일로 예정된 6월 FOMC 정례회의

◇ 걱정스러웠던 5월, 생각보다 잘 마무리가 되었든요. 특히 미국증시에서도 나스닥이 크게 선전하는 모습이었는데, 최근 증시 흐름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 6주간 강세 보인 나스닥…흐름 진단은?
- 美 국가부도 모면에 나스닥 '6주 연속 맹위'
- 뉴욕증시 3대 지수 ‘쑥’…흐름 진단은?
- ‘셀인메이’ 없었다, 6월부터 분위기 반전?
- 뉴욕증시 2일 연속 상승...나스닥, 6주 연속 올라
- 美증시, 지난주 큰 폭 상승…오름세 확산
- 주간, 다우 2.0%·S&P500 1.8%·나스닥 2.0%↑
- VIX 지수, 14.6까지 하락…52주 최저치

◇ 지금 증시 랠리를 이끌고 있는 건 반도체주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엔비디아는 무려 시총 1조를 앞두고 있을 정도로 업황 기대감이 큽니다. 하지만 다른 종목들은 최근 너무 빠르게 오른 주가에 대한 경고음이 상당한 수준이라고요?

- 美 반도체 주가 더 치솟을 가능성…공매도는 위험?
- 반도체주 공매도자들 손실 180억 이상
- 반도체주 공매도, '숏커버링' 부담 더 커져
- 엔비디아에 무슨 일이…올해만 주가 160% 상승
- 엔비디아, 글로벌 1위 반도체 설계 회사 
- 대만 출신 젠슨 황, 30년 전 엔비디아 설립 
- 엔비디아 돌풍에 메모리 수요 급증 

◇ 최근 가장 핫했던 자산 중 하나가 금입니다. ‘탈달러화' 추세가 이어지면서 전 세계 중앙은행의 과반수가 달러 대신 금을 최고의 대안으로 삼고 있다는 이야기가 들리던데요. 달러의 위상이 정말 예전 같지 않은 것 같습니다?

- 가격 조정에도 식지 않는 금 인기…왜?
- 역대 최고가 노리던 金 가격 주춤
- 신흥국 중앙은행 1분기 사상 최대 규모로 금 매입
- 미 달러 지위 흔들려 ‘불안정한 내쉬균형’ 
- 탈달러화 움직임, 신흥국의 금 사재기 현상을 유도
- 달러에 도전하는 위안의 약진…시사점은?
- 글로벌 중앙은행 62%, 5년간 '金' 비중 늘릴 것
- "각국 달러화 가치 신뢰도 하락...금 가치 신뢰도는 상승“

◇ 지난주에 나온 고용지표 얘기도 짚어보면, 5월 미국 고용이 예상을 크게 웃돌았습니다. 다만, 실업률도 크게 올랐는데요. 일자리가 많이 늘었다는 데 실업률이 높아졌다는 점이 이해하기 어렵거든요. 어떻게 해석해야 합니까?

- 美 일자리·실업률 동반상승 상충…진단은?
- 미국 5월 일자리 34만개 늘었지만, 실업률 높아져 
- 미국 실업률 2020년 4월 이후 최대 상승
- 美 5월 고용 시장, 일자리 33만9000개…실업률↑·임금↓
- ADP 민간 고용, 시장 전망치 크게 웃돌아 
- 지난주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최저 수준 

◇ 이번주에 발표되는 외국 중앙은행들의 미국 국채 보유량도 관심인데요. 미국 국채를 가장 많이 들고 있는 중국과 일본은 최근 어떤 움직임 보여주고 있나요?

- 흔들리는 미국 국채, 누가 사줄까?
- 중국과 일본의 미국국채 보유량 변화 추세

◇ 6월 FOMC를 앞두고 CPI도 최대 관심사입니다. 불과 2년 전에 파월 의장이 “인플레는 일시적”이라고 했다가 오판했던 전력이 있기 때문에, 이번에도 금리 인상을 일찍 멈췄다가 인플레이션이 수년간 굳어지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는 상황이거든요. CPI가 어떻게 나와야 연준이 마음을 정할 수 있을까요?

- 6월, 기나긴 금리 인상 여정의 종착점?
- 미국인 10명 중 8명 "인플레이션, 수개월 간 계속될 것“
- 미국 CPI, 작년 6월 9.1%로 고점 찍고 하락 
- 미국 CPI, 올해 4월 4.9%까지 하락 

◇ 연준은 지난해부터 고용과 임금 상승 추세가 꺾여야 한다고 강조해왔는데요. 인플레를 잡으려면 월급이 오를 것이라는 기대감부터 꺾어야 한다는 건데, 이 부분은 좀 변화가 있습니까?

- 연준이 원하는 ‘소비·고용’ 언제쯤 식을까?
- 코첼라코타 "미국 인플레이션 상승은 수요보다 공급 문제" 
- "긴축적 통화·재정정책 동반돼야 美 인플레이션 완화 가능"

◇ 기술 변곡점마나 1조달러 기업이 등장해서 화제가 됐는데, 이번엔 엔비디아 아니겠습니까? 이렇게 미국 성장주들이 몸집을 키워가는 와중에 투자 전략도 고민이거든요.

- 기술 변곡점마다 1조달러 기업 등장…이번엔 엔비디아?
- 스마트폰, 전자상거래, 클라우드 거쳐 이제 AI
- 미국 대형 성장주에 투자할 것인가?
- 애플, 사상 최고치 시총 3조달러 돌파하나
- ‘서프라이즈’ 엔비디아, 시총 1조 달러 클럽에 성큼
- 하반기 미국증시 스타일별 전략은? 
- 가치주 대비 성장주 우위 지속 예상 
- IT 업종에 대한 투자 의견은?

◇ 양적긴축을 하던 연준이 갑자기 은행위기가 터지면서 돈 풀기에 나섰던 게 올해 3월이에요. 그때 총자산이 급증하면서 논란이 된 적이 있었는데요. 연준 외에도 중앙은행들의 최근 상황은 어떤가요?

- 돈 펑펑 찍어대며…美 경제 망가뜨린 연준?
- 美 은행권 연준 차입, 976억 달러로 소폭 증가
- 연준의 달러공급 규모를 의미하는 총자산
- 연준, 매주 목요일에 전일 기준 총자산 공개

◇ 일단 이사님께서는 올 6월까지는 괜찮다고 보시고 계시고, 그렇다면 투자자분들이 시장 리스크를 ‘헤지’ 하는 방법도 중요할 것 같은데요. 헤지펀드 운용사들의 전략을 따라해보면 어떨까하는데, 지금은 어떤 포지션을 취하고 있나요?

- 개인투자자는 ‘헤지’를 어떻게 하면 될까? 
- 나스닥 고점까지 18개월, 1998년 LTCM 사태 재연?
- 그로스 익스포저, 순자산대비 투자에 노출된 비율
- 많이 오른 건 팔아야 하고, 많이 빠진 건 사야한다
- 美 헤지펀드 거물들도 AI 열풍 가세
- LTCM 사태와 나스닥100 정점 사이에는 18개월

◇ 워낙 대세가 AI다 보니 앞으로 시장에 미칠 영향에 대해서도 관심이 쏠리고 있는데요. AI가 인구문제의 해결사가 될 거라고 보는 시각도 있던데, 다르게 말하면 인간을 대체한다는 거 아닌가요?

- 인공지능에 빠진 증시…투자 포인트는?
- AI는 인구감소 해결사일까, 위협일까?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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