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가 멀티골 폭발!' 셀타, 바르사 잡으며 극적 잔류!

이형주 기자 2023. 6. 5. 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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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타 비고가 가슴을 쓸어내렸다.

셀타 비고는 5일(한국시간) 스페인 갈리시아지방 폰테베드라주의 비고에 위치한 발라이도스에서 열린 2022/23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38라운드 FC 바르셀로나와의 경기에서 2-1로 승리했다.

셀타는 리그 7경기 만에 승리했고 바르사는 리그 2연승에 실패했다.

셀타도 강등 가능성이 있는 팀이었고 때문에 반드시 승리가 필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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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타 비고 공격형 미드필더 가브리엘 베이가. 사진┃뉴시스/AP

[STN스포츠] 이형주 기자 = 셀타 비고가 가슴을 쓸어내렸다.

셀타 비고는 5일(한국시간) 스페인 갈리시아지방 폰테베드라주의 비고에 위치한 발라이도스에서 열린 2022/23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38라운드 FC 바르셀로나와의 경기에서 2-1로 승리했다. 셀타는 리그 7경기 만에 승리했고 바르사는 리그 2연승에 실패했다.

올 시즌 라리가는 역대 최고급 잔류 경쟁이 펼쳐졌다. 셀타도 강등 가능성이 있는 팀이었고 때문에 반드시 승리가 필요했다. 레알 마드리드와 라리가의 두 거함인 바르사를 상대하기에 비관적인 전망이 있었다.

하지만 셀타가 이를 극복했다. 특히 공격형 미드필더 가브리엘 베이가가 멀티골을 폭발시켰고, 덕분에 2-1 승리를 거뒀다. 셀타는 이를 통해 잔류에 성공하며 차기 시즌에도 라리가 무대를 누비게 됐다.

STN스포츠=이형주 기자

total87910@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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