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베르토 “내 동생 일본女와 결혼하자 아내 다이어트, 동서간 한일전”(물 건너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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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출신 방송인 알베르토가 동서지간 한일전이 발발한 사실을 전해 웃음을 유발했다.
그런 가운데 알베르토는 "우리 아내가 원래 안 꾸미는 스타일인데 이번에 결혼식에 갔는데 일단 살을 엄청 많이 뺐다. 아침부터 샤워하고 뭐 준비하고 엄청 예쁘게 하더라. 나는 와이프가 예쁘게 하니까 좋았다. 나중에 '왜 이렇게 꾸몄냐'고 물어봤는데 '일본한테 질 수 없지'라고 하더라"고 동서지간 한일전 발발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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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이탈리아 출신 방송인 알베르토가 동서지간 한일전이 발발한 사실을 전해 웃음을 유발했다.
6월 4일 방송된 MBC 예능 '물 건너온 아빠들' 34회에서는 알베르토가 최근 남동생이 일본인과 결혼한 사실을 공개했다.
이날 알베르토는 "일부러 그런 게 아닌데 첫째 동생은 알바니아 여자와 결혼했고, 막냇동생이 최근 일본 여자랑 결혼했다"고 밝혔다. 삼형제 모두 국제 결혼해 글로벌 가족이 만들어졌다는 것.
그런 가운데 알베르토는 "우리 아내가 원래 안 꾸미는 스타일인데 이번에 결혼식에 갔는데 일단 살을 엄청 많이 뺐다. 아침부터 샤워하고 뭐 준비하고 엄청 예쁘게 하더라. 나는 와이프가 예쁘게 하니까 좋았다. 나중에 '왜 이렇게 꾸몄냐'고 물어봤는데 '일본한테 질 수 없지'라고 하더라"고 동서지간 한일전 발발 소식을 전했다.
이 얘기를 들은 일본 아빠 미노리는 "저희는 한일부부라 축구, 야구 한일전이 되면 각자 응원하다가 득점이 나오면 '우와아아아아' (한다)"고 스포츠 경기마다 생기는 부부간의 견제를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MBC '물 건너온 아빠들'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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